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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23일 수요일

신천지는 과연 신천지이다.



신천지는 과연 신천지이다

   본문 : 계 21장

   신천지(新天地)는 어떤 뜻이며 어떤 곳인가?


   신천지는 새 하늘 새 땅이라는 뜻이며(계 21:1), 

이는 한 세상이 끝나고 도래한 새 세상을 말한 것이다. 
그리고 이 새 세상은 약속한 지상의 천국 낙원 세계이다. 
이 신천지는 종교에서 예언된 세계이다.




   1984년에 창립된 신천지는 그 동안 자원봉사단「만남」과 손잡고 
갖가지 숨은 봉사를 끊임없이 해 왔고, 2009년부터 대규모의 사회적인 행사를 
수차례 개최하였으며, 행사의 차원은 하늘 문화였다. 
그 누구도 할 수 없는 하늘 차원의 행사였으며,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감동에 젖게 하였다.







   지난해 9월 16일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신천지와「만남」이 연합하여 
개최했던 세계적 차원의 ‘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은 
지구촌 세계인들에게 희망을 알리는 축제였으며, 세계 평화·광복을 이룰 수 있는 
능력과 자료가 충만하였다.












   이 날 세계에서 모여 온 외신 보도진들의 발 빠른 취재로 인해 

신속히 보도된 영상들을 통해서, 또 신천지가 세계 각국 대통령과 
관련 기관(우리 나라 문화관광부에 준하는), 국영 방송국 등에 
발송한 행사(세계 평화·광복 하늘문화 예술체전) 영상을 
그 나라 국민들에게 수차 보여 줌으로 신천지와「만남」대표의 이름이 
전세계 구석구석까지 널리 퍼졌다.








   또한 서기동래(西氣東來)한 예언(천국 복음)이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진 것을 
동성서행(東成西行)하여 알리기 시작하였으며, 1차 유럽, 2차 유럽과 
미주(美洲 : 미국), 3차 아프리카에 알렸다. 
이로 인해 유럽도 미주도 아프리카도 신천지와 신천지의 목자의 이름을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가 되었다. 미국의 유명 방송국 NBC에서는 
동방의 빛 약속의 목자가 그를 비방하는 목회자들을 
진리의 말씀으로 넉다운(knockdown)시켰다고 보도하였으며, 
각국에서 그에 대한 보도가 터져 나오기 시작했다.









   체전에 참석했던 외신 보도진들과 또 우리가 방문한 나라 

방송국의 인터뷰 요청으로 수많은 인터뷰 및 생중계 방송이 
연속으로 보도되고 대서특필되어 각국에 신천지와「만남」의 행보(行步)가 
퍼져 나가 그 이름이 세상에 크게 알려지게 되었다.
   그와 동시에 우리 나라에서는 12월 대통령 선거 때 신천지와 
새누리당 대선 후보가 하나 되었다는 근거 없는 말이 연속 보도됨으로 인해 
우리 나라 포털 사이트(네이버, 다음 등)에 매일같이 
실시간 검색어 1위를 차지하며 화제가 됨으로 국내외적으로 
그 이름이 사람들에게 알려지게 되었으니, 일시에 높아진 
이와 같은 명성은 하나님께서 신속하게 하신 일이라 여겨진다.






   우리는 순수 민간 단체이며, 종교 단체와 자원봉사단에 불과하다. 
그러나 우리 일행은 초청받은 나라로 떠나기 전 주한(駐韓) 당국 대사들을 
먼저 만나 그 대사를 통해 당국 대통령께 우리의 방문을 알렸다.
   현지 대통령들과의 대담에서는 신천지와「만남」이 
세계 곳곳에서 현재 행하고 있는 자원봉사 활동과, 그리고 대한민국의 
경제 발전의 시초가 된 새마을운동에 신천지 총회장이 어떻게 
솔선수범하였는지에 대해 알렸다. 뿐만 아니라 우리 나라 통일에 대해 
협조를 구했으며, 우리 나라에서의 명성을 알렸고, 국제법에 ‘전쟁 종식과
 세계 평화·광복을 이루는 내용의 조항(條項)’을 제정하자는 
서명에 동참해 줄 것을 부탁하였다. 이 말을 들은 대통령들은 
신천지 총회장의 세계 평화에 대한 열의와 비전에 대해 크게 감동하여 
적극 동참할 뜻을 나타내며, 오히려 무엇을 더 하면 좋을지를 물었다. 
대담을 마치고 나서 이 총회장에게 호형호제(呼兄呼弟)하며 
지내자고 먼저 요청해 오기도 하였다.







   이후 이 총회장은 에티오피아 군인들이 우리 나라 6․25전쟁(한국전쟁)에 

참전해 준 것에 대해 대한민국 온 국민을 대표하여 감사의 말을 
전하는 것 또한 잊지 않았다. 이 총회장 또한 6․25전쟁 당시 최전방에서 
혼신(渾身)을 다해 나라를 지킨 한 사람이다. 국가의 보상을 받아야 하는 
위치임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나라에서 주는 보상도 거부하고, 
이 때의 희생을 잊지 않고 그 당시 수많은 젊은이들이 흘린 피 값을 
헛되게 하지 않겠다는 다짐으로 나라에서도 하지 못하는 
대규모 추모 행사를 여러 차례 개최했으며, 이 행사로 인해 관련 기관에서 
많은 상(세계 평화를 위한)과 감사패를 받기도 했다. 
여기에 더해 참전국까지 찾아가서 현재 생존해 있는 참전 용사들을 만나 
위로금을 전달했고, 돌아가신 참전 용사들을 추모하기 위해 그들의 
추모비가 있는 곳을 찾아가 묵념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러한 이 총회장의 행보는, 대한민국을 국제 사회에 새롭게 인식시키고 

국가의 위상을 높이는(국위 선양) 너무나 뜻 깊은 일이었다. 
장관들 및 국영 방송 기자들 또한 여러 차례 이 총회장을 만나기를 요청하였다. 
이 총회장은 기꺼이 그들을 만나 대화를 나누었고 인터뷰했으며, 
각 방송사들은 이를 연일 보도하여 세계 평화 사절단들의 움직임을 알렸다.






   순방 길에서는 단 한시도 쉬지 않고 세계 평화의 메시지를 전달하였다. 
하루는 남아공의 국회 조찬 기도회에서 연설하였는데, 
당시 국회에 모인 모든 사람들이 이 총회장의 연설에 감동하여 
입을 다물지 못하였다. 그리고 그의 세계 평화의 의지에 감동하여 
너도 나도 세계 평화·광복의 계획에 동참할 것을 밝혀 왔다.
   남아공의 입법 수도인 케이프타운 시청에서도 하늘 문화로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에 대해 협조를 당부하는 연설을 하였고, 
이를 접한 시민들은 어떠한 세계 평화 운동가보다도 매우 확실한 
길을 제시한다며, 이분이야말로 인류가 그토록 소망하던 세계 평화의 사자라고 
극찬하였다. 평화 사절단이 가는 곳마다, 종교와 나라는 달랐으나 
하늘 문화로 세계 평화를 이룰 수 있다는 것에 함께 감동하고, 
같은 소망으로 하나 되어 갔다.










   세계 평화·광복 하늘 문화 기도 운동에 대해 보도가 나가자, 
아프리카 전역에서 방송 출연 요청이 쏟아졌다. 
남아공에서만 총 20개가 넘는 TV 및 라디오 방송에 출연하였고, 
하루 동안에 TV 뉴스를 비롯해 10개가 넘는 방송에 출연해야 했던 날은 
비행기를 타고 이동해야 했다. 또 인터뷰를 마치자마자 먼 곳에서까지 
또 다른 방송 차가 오는가 하면, 숙소까지 찾아와 법석들이었다. 
그렇게 해도 시간이 부족해 미처 출연을 못 한 방송도 많았다.




   인터뷰를 할 때마다 취재 기자들 및 앵커들은 이 총회장에 대해 

너무나 큰 감동을 받아 인터뷰가 끝나자마자 껴안는가 하면 자리를 떠나지 못하고, 
이러한 취재를 할 수 있다는 것에 대해 영광스러워했다. 
남아공의 가장 큰 국영 방송국인 SABC의 사장도 이 소식을 듣고 쫓아 나와 
악수를 요청했다. 한 기자는 이 총회장의 세계 평화를 향한 계획과 행보에 놀라며, 
자신들의 정신적 지주와도 같은 넬슨 만델라와 흡사하다고 인터뷰를 
계속하고 싶어했다. 또 한 국영 방송국 PD는, 신천지 총회장님 같은 분을 
세계 모든 언론들이 알리는 데 앞장서야 하고 이러한 바른 소식을 알리는 것이 
자신들의 사명이라고 하였다. 권세와 돈에 눈이 멀어 제대로 된 
보도를 하지 못하는 한국 언론과는 매우 대조적이었다.




   수많은 외신 보도진들이 알린 보도를 들어 이미 많은 현지 사람들이 

우리의 이름을 다 알게 되었다. 수십만 명의 성도를 가진 목사도, 
4천만 명의 성도(회원)를 이끄는 목사도 손을 잡고 함께할 것을 약속하였다. 
이는 성경대로(슥 8:23, 계 7:9-10) 하나님께서 약속을 이루시는 일이었다.



   남아공은 인구의 80퍼센트가 기독교인이었고, 

목사들에게서는 그리스도의 향기가 났다. 이들은 넥타이를 매지 않았고, 
이들에게서는 어떠한 권세욕도 찾아볼 수 없는 순수한 신앙의 냄새가 났다. 
사랑과 친절이 넘쳐났다. 이것이 신앙이며 목회자의 빛이었다. 
우리 나라 목사들과는 너무나 대조적이었다.



   사실 이들도 이미 인터넷을 통해 신천지에 대한 비방을 많이 접한 상태였다. 

하지만 약속의 목자의 설교를 통해 눈빛이 살아나고, 
계시 말씀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하여, 감탄에 감탄을 연발하였다. 
한 목회자는 이 총회장과 모든 길을 같이할 것임을 목회자 모임에서 
결의했다고 하며 찾아오기도 하였고, 불운했던 아프리카 땅이 
총회장님 한 분으로 인해 축복의 땅으로 변했다며 이 계시 말씀은 
아프리카뿐 아니라 전세계 모든 사람들이 꼭 들어야 하는 말씀이라고 
열변을 토하는 목사도 있었다. 우리 나라 목사들이 
이 곳에 와서 좀 배웠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다.




   온 지구촌 세계인들이 불과 며칠 사이에 신천지와 신천지 총회장의 이름을 
다들 알고 있었으니, 정말 신천지는 신천지였다. 
우리는 못났으나 신약을 이루신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으로 순식간에 
명성이 높아졌고, 천사들이 역사하심이 틀림없다고 
우리 일행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과연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인 것이 확실하다.




   또 5개국 대통령의 요청이 있었으나, 우리 나라의 선거가 있고 하여 
우리 일행은 귀국하였다. 이 때 공항에는 우리 나라의 많은 보도 기자들이 
우리를 기다리고 있었다. 이들 중에는 귀국 사진을 찍어 우리에 대해 
나쁜 방향으로 보도할 생각인 자들도 있었을 것이다. 
우리는 이 때 거짓말을 지어내어 우리를 해치고자 한 기자들을 만나 
그 행위를 고쳐 주고자 하는 생각도 하였다. 
아마 우리가 말하는 것을 그 시로부터 생중계로 내어보내면 
그들의 보도가 거짓임이 드러났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는 그들을 만나지 못하고 귀가하였다. 
거짓 목자, 거짓 기자들의 행동은 고쳐 주어야 한다.





   한국의 일부 언론들의 이러한 우매함에도 불구하고, 

서방 국가의 유명 기독교 예언가들이 한국을 재림의 역사가 이루어지는 
나라라고 꾸준히 예언하고 있다. 
인도의 시인이자 사상가인 타고르(1861-1941)는 동방에 
한 빛이 출현하고, 한국이 세계의 중심이 될 것이라고 예언한 바가 있다. 
그러한 모든 예언이 지금 신천지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가 약속의 목자의 행보에 주목하고, 세계 평화·광복에 함께할 것을 
소망하고 있으며, 많은 해외 언론들이 이를 알리고 있는 시점에서 
유일하게 대한민국의 언론들과 교계(敎界)는 잠을 자고 있으니, 
더욱 빠르게 신천지로 전세계가 몰려올 때 한국 목자들은 어찌 할 것인가?




   우리는 1월을 보내고 또 우리를 기다리는 각국 대통령을 만나러 갈 것이다. 
우리는 세상의 빛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을 나타내고, 
하나님의 목적을 위해 빛을 비출 것이다.
   세계 평화·광복을 위한 하늘 문화로 세상을 새롭게 할 수 있다. 
하나님이 함께하시는 신천지니까. 아멘!











                                                 

댓글 2개:

  1. 신천지의 하늘문화예술체전은 세상 그 누구도 하지 못한 차원높은 하늘의 문화를 세상에 보여준 것이다.
    신천지에 하나님이 함께 하시고 하늘의 역사가 아니라면 이 모든 것을 감당할 수 없습니다.
    세계평화광복을 이룰 수 있는 재료가 바로 하늘문화요, 신천지가 이룰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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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r그날의 감동을 어찌 잊으리오~! 아름다운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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