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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신천지 천지문화




신천지 - 천지 문화


본문 : 요 1:1-3(천지 창조), 잠 18:4(명철)

   천지 문화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이 문화는 누구의 것인가? 
그리고 천지는 누가 무엇으로 창조한 것인가?





   사람에게 ‘우주는 누가 창조한 것이며, 
무엇으로 창조한 것인가?’하고 물으면, 
우주가 너무 광대무변(廣大無邊)하고 헤아리기 어려워 
말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유일신이시며,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셨다. 
이같이 하나님은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하며, 
그 능력도 한계도 피조물인 육신의 지혜로는 측량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알고 싶고 궁금한 것이 많다. 
지극히 작은 벌레도 자기 생각과 판단이 있어 그것으로 행동한다. 
사람은 어떤 문제에 대하여 계산이나 답이 나오지 않으면 
‘자연의 섭리’라는 말로 생각을 마무리한다.





   천지 문화가 하늘과 땅의 변화를 말한 것이라면, 
철학이나 과학은 그것을 연구한 것이며, 
그 연구한 것으로 천지 만물의 창조를 헤아리고, 
나아가 창조주와 같은 창조를 시도해 보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사람으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할 수 없다. 
그리고 자기 하나의 생명도 해결할 수 없다.




   종교의 경서에서 본바, 창세기 1장의 창조는 
옛것과 새것의 창조였고(창조와 재창조), 
이전 것이 잘못되었을 때 다시 창조하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우주나 지구의 창조가 아니었고, 다만 그것을 빙자하여 
영적 세계의 창조를 비유한 것이었다.
이제 창조주와 창조의 근본을 알아보고자 한다. 
육의 생각으로는 그 근본을 알 수 없어 종교와 
신의 차원(신의 하늘 문화)에서 알아본다.




   사도 요한은 영적 차원에서 깊은 것을 많이 말한 사도였으며, 
그는 요한복음 1장에서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이 말씀으로 천지 만물이 창조되었으며, 
말씀으로 창조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요 1:1-3).’고 하였다. 
그리고 ‘이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고, 
이 생명의 빛이 어두움(무지)에 비취었으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육적 혈통에 관계없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말씀인 것같이, 하나님께로서 난 아들 예수도 말씀이었고, 
생명이었다(요일 1:1-2).





   우주 공간 중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촌만이 
유일하게도 생명체가 살고 있다. 
하나님이 이 생명체들을 어떤 존재로 만들었을까? 
이것들은 하나님과 통하고 있는가? 
창조받은 땅에서 나는 것은 위로 향해 나고, 
하늘을 향해 보고 있으며,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로 살고 있다.




   하나님께서 모세 때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먹고 살게 하셨고, 
예수님 때 오병이어(五餠二魚)로 수천 명이 먹고도 남았다(마 14:15-21). 
그리고 바람도 물(파도)도 식물도 자기를 창조한 주께 순종하였다(마 8:23-27).




   문화(文化)의 뜻은 글이 화(化)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말을 나타내어 보고 알게 하는 것이 글이며, 
이 글의 실체를 나타낸 것이 문화이다. 
글의 근본은 말씀이고, 말씀은 보이지 아니하나 
말씀이 육신이 된 실체는 보인다. 이것이 하늘의 문화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의 씨이므로 이 말씀이 곧 신이며, 
하나님의 신의 씨가 들어간 사람이 신의 아들이며 신이다(요 10:35).





   명철하신 하나님께서 모세 때 행하신 만나의 기적과, 
예수님 때 행하신 오병이어의 기적과 바람·파도·식물이 순종하게 하심은 
작은 일이며,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는 
능력의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시면 천지 만물도 순종할 뿐만 아니라 
더 큰 것도 할 수 있다(잠 18:4 참고). 
그런데 이 모든 것을 가로막고 있는 
죄와 사단을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이므로, 
예수님의 피로 죄를 해결하고, 사단을 잡아 가두면, 
하나님이 자기 것을 통치하게 되고 만물까지 새롭게 하므로(계 19:6, 21:5)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순종하게 된다. 이것이 하늘 문화이다. 







만물이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기에 
하나님의 철학인 하늘 문화로 해결된다. 
만물보다도 추한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자신이 하나님의 문화로 다시 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시 난 인생의 가치는 정말 크고, 그 삶의 가치 또한 크다.
 만물과 더불어 화답하며 사는 것은 참으로 귀하고 크다. 
이것이 하나님과 창조받은 피조물의 바람(소망)이다.








   구원받아 천민이 되어 하나님의 근본의 자리에 이르기를 원하는 사람은, 
악을 제하고 하나님의 근본인 말씀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신의 하늘 문화로 천지를 창조함같이, 
지금은 사람의 마음을 재창조하는 것이다. 
종교의 광복과 통일도 하늘 문화로 이루어지며, 
세계 평화와 광복도 하늘 문화로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천국과 하늘 문화는 약속의 나라 신천지에 있고, 
신천지는 하나님과 함께 하늘의 문화로 세상을 새롭게 하고 있다. 
서로 원수가 되고 혼돈을 일으키는 분란(紛亂)의 말과, ‘이단, 정통’ 하며 
정죄하는 종교적 분쟁은 서로 원수 되게 하여, 
하나 됨을 해치는 악마의 행위이다. 그러므로 원수도 사랑하고 
새롭게 소성시키는 것이 하늘의 문화이다. 
하늘 문화로 이루어진 천국은 하나님같이 만물과 더불어 화답하며 
아름다운 영생의 세계로 살게 된다.







   세계는 신천지로부터 하늘 문화를 받아 하늘의 것으로 
생명의 길로 나아가 서로 사랑하자.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근본이요, 
소망을 이루는 것이다. 모든 것이 신천지에 있으므로 신천지에 와서 
하늘 문화를 배워 천민이 되자. 우리는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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