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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신천지 - 종교 말세의 교회와 성도


종교 말세의 교회와 성도



오늘날 신앙세계는 어떤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지
신앙인들이 과연 알고 있을까.
그리고 종교 세계에 왜 말세가 오게 되었는가?
지금도 지구촌에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은 
많지만 하나님의 뜻은 모른채 자기 생각과 판단으로 
믿고 신앙하고 있지만 결코 이 모습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 
오늘날 신천지는구원 받는 길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여
 천국의 길로 인도 합니다. 









본문 : 계 17장, 18장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 모세의 율법 시대는 
모세와 모세의 율법을 믿은 선민 이스라엘 세계였다. 
이스라엘이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왕상 11장) 
사단의 나라가 되었다. 
초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자기 나라 자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이미 사단의 나라가 된 이스라엘은 하나님(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요 1:11).






   이 때 예루살렘 성전은 뱀 곧 사단의 목자가 차지하고 있었으며, 
성전은 회칠한 무덤으로 변해 있었다(마 23장). 
사실이 이러함에도 이러한 현실을 몰랐던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는 정통 선민이요, 
율법을 지키는 자들인 줄 알고 있었기에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이단이라 몰아세웠다(마 12:22-24, 행 24:5 참고). 
이스라엘이 사단의 신을 섬김으로 사단의 집이 되고, 
사단과 결혼하여 사단의 신을 받은 것이다.





   초림 예수님의 역사(役事)를 기록한 4복음서의 대부분은 
예수께서 선민 세계 목자들이 사단의 목자가 된 것을 증거하시고, 
이들에게 다시 날 것을 간구(懇求)하신 것이었다. 
영도 씨도 하나님의 것으로 다시 나야 구원이 있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하셨다(요 3:1-6).




   주 재림 때는 어떠한가? 계시록 2, 3장과 13장과 17, 18장의 사건을 본바, 
영적 이스라엘이 육적 이스라엘같이 용 곧 이방 신을 받아들여 
행음하고 경배하게 되었다(계 13장). 
이 때 음녀, 곧 귀신의 나라(바벨론) 신과 하나 된 목자가 행음하여 
받은 귀신의 교리 곧 음행의 포도주를 지상의 모든 목자들과 
소속 교인들에게 취하도록 먹여 비틀거리게 하였다(계 17장). 
이 때 만국의 목자들이 이 음행의 포도주로 장사(전도, 설교)하였고, 
만국의 교인들도 이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 취했으며, 
귀신 곧 사단들과 결혼까지 하였다(계 18장).









   이러므로 만국의 교회들이 사단의 소속이 되었고, 
그들이 받아먹은 것은 사단이 주는 음행의 포도주였으며, 
그들이 받은 신은 사단의 악신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성령이 아닌 
사단의 신과 결혼한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의 종교 말년의 현실이다. 
이 비밀을 교회들이 어찌 알겠는가?[世人何知] 천지가 놀랄 일이다.




   오늘날 승리하신 예수님이(계 12:7-10) 이 땅에 이긴 자를 
백마삼아 타고 오셔서 귀신의 나라 바벨론을 심판하신다(계 19:11-16). 
심판에 앞서 먼저 바벨론에 포로 된 하나님의 성도(알곡)를 
거기서 나오게 하시고(계 17:14, 18:4) 
바벨론을 계시록 18장과 같이 심판하신다.




   사람들이 천국과 구원을 원하고 전통을 자랑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성도와 약속하신 성경 말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성경의 약속을 믿고 지키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그 갈 곳이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어짐에도 말이다.


   계시록 17장에서 본 음녀와 목자와의 관계에 대하여 알아보자.


   먼저 목자들이 바벨론의 목자 음녀와 하나 되고, 
그 다음에 목자들이 음녀에게 받은 음행의 포도주를 
그 소속 교인들에게 먹이게 된다. 
음녀가 앉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에 들어와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한 자이며, 
성도들은 짐승의 표를 받고 짐승에게 경배하였다. 
현장에서 이 사건을 보았다면 왜 이 자를 모르겠는가? 
천국에 관심이 있다면 성경의 말씀이 무엇을 말한 것인지 
알기 위해 기도하였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계 18:4).’ 하심도, 
‘추수하신다(계 14:14-16)’는 말도, ‘인친다(계 7:2-3)’는 말도 
말세에 이 같은 일이 있기 때문이며, 비밀이 있음도 
이 같은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자신들의 교단을 정통으로 알았으니 ‘정통이겠지’ 하는 
생각은 성경의 사건을 알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계시록 때에는 안일해서는 안 되고, 자기 교회가 정통 교회라는 말을 
믿어서도 안 되며, 오직 약속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계시록 16, 18장에서 본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배도한 선민과 
그들을 멸망시킨 사단의 나라 바벨론을 심판하신 후 계시록 19장에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성도들을 모으기 시작하신다. 
이루어지는 이 순리를 모르면 안 된다. 다시 말하면, 
주 재림 때가 되면 만국이 사단의 소속 바벨론에게 멸망받아 바벨론이 되고, 
이 중에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알곡들을 뽑아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한다(계 7장). 사건이 이러하므로 
‘정통 선민’이라는 말과 ‘하나님의 교회’라는 말과 ‘하나님의 목자’라는 말과 
‘하나님의 성도’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요한복음 8장에 본바,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예수님께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과 하나님이 
자기들의 아버지라는 전통을 자랑했으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그들의 아버지가 아니고 마귀가 
그들의 아버지인 것을 알렸다(요 8:41-44). 
그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과거는 알아도 현실은 자기들이 
사단의 소속임을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과 같이, 
오늘날의 각 교단들도 만국이 귀신의 나라 바벨론이 
된 것을 알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바벨론 소속 교회가 된 곳에서 나오라 하고(계 18:4) 
빼내고(계 17:14) 하시는 것은 가라지 속에 있는 
하나님의 씨 알곡을 거기서 구원하려는 것이다.








   우리 신천지는 바벨론이 된 한기총에게 대중 앞에서 
공개 토론을 하자고 제의했으나, 한기총이 나오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 말(앞에서와 같은 말)이 나올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계시 말씀(계시록이 성취된 실상 증거)을 받는 사람은 부패하여 
바벨론 소속이 된 사망에서 신천지 곧 생명으로 옮겨지며, 
이는 생명의 부활이 될 것이다. 에스겔 37장같이, 요한복음 5장같이 말이다.





   성경과 약속하신 주의 말씀의 뜻을 안다면 
바벨론에서 속히 나올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나올 것이며, 
이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







                                              

댓글 1개:

  1. 종교 세계가 말세가 온 것은 부패했기 때문이다.
    시대마다 부패한 한 세상을 끝내고 다시 새로운 세계를 열으신 것이 성경 역사의 노정이다
    세상 종말이 아닌 신앙세계안에서 종말을 말한다.
    오늘날이 노아때와 같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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