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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신천지 하늘문화- 3차 동성서행 아프리카 대륙에 빛을 비추다

신천지  하늘문화- 3차 동성서행 아프리카 대륙에 빛을 비추다






유럽과 미국을 넘어 이제 머나먼 아프리카 땅에 목숨을 걸고 

3차 동성서행의 행보를 옮기신 신천지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은 

이 시대의 하나님이 보낸 평화의 사자이며 구원자입니다. 









1,2차 동성서행의 역사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9월16일 하늘문화예술체전을 통해 세계 평화 광복을 전 세계에 외치고

오직 하늘문화만이 세상을 새롭게 하여 종교 통일을 이루어 

지구촌에 전쟁을 종식시키고 참 평화가 올 수 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하늘문화를 통해 이제는 어떤 인종,국경,종교를 넘어

사랑과 평화가 있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그동안 예수님이 뿌리신 하늘복음이 2천년간 전해왔고 그 약속이 이뤄지길 

애타게 기다리던 신앙인들에게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신약이 이루어진 실상을 전하여 아프리카에 생명의 빛을 비추기 위해 

3차 동성서행의 역사를 이루고 돌아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믿고 기다리던 신앙인들을 위해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은 신약의 약속인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아프리카 대륙에 영원한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신천지는 지난 9월16일 세계 평화 광복을 기원하는 제 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을 전세계에 선보였다. 





해외 수십여 국가의 언론과 방송들이 취재 열기로 가득했고 

자기 나라에 하늘문화의 우수성을 전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한 일은 국내에 언론과 방송사들은 이런 

엄청난 규모의 행사를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행사를 정부의 도움이나

지원 없이 단독적으로 신천지는 행사를 훌륭하게 해 냈어도

아무런 취재나 보도가 없었다는 점이다. 

언론의 역활이 무엇인가?

마땅히 국민이 알아야 할 일을 전하고 알리는 것이 아닌가.

선한일을 해도 전하지 않고 무엇이 두려워서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에 대한 

보도를 하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아직도 기득권을 가진 교단의 눈치나 보는 언론 및 기자들은 

정말 자기의 역활을 다 하고 있는지 묻고 싶고 안타까운 심정일 뿐이다. 


한국교계는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과 같이 빛이 세상에 왔으나 

빛을 비추어도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는 말씀이 응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아프리카 대륙의 에디오피아 대통령은 반갑게 약속의 목자를 

맞이하였고 겸손히 평화의 사자인 이만희 총회장님을 통해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지혜를 구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지구촌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어야만 할 때입니다. 

세계 평화 광복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종교통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경,인종,종교를 초월하여 모두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서 하나님의 

천민이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상이 올 때 비로서 세계평화광복은 이루어집니다. 







                                             

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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