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2012년 12월 21일 금요일

신천지 하늘문화- 3차 동성서행 아프리카 대륙에 빛을 비추다

신천지  하늘문화- 3차 동성서행 아프리카 대륙에 빛을 비추다






유럽과 미국을 넘어 이제 머나먼 아프리카 땅에 목숨을 걸고 

3차 동성서행의 행보를 옮기신 신천지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은 

이 시대의 하나님이 보낸 평화의 사자이며 구원자입니다. 









1,2차 동성서행의 역사도 성공적으로 마치고 

지난 9월16일 하늘문화예술체전을 통해 세계 평화 광복을 전 세계에 외치고

오직 하늘문화만이 세상을 새롭게 하여 종교 통일을 이루어 

지구촌에 전쟁을 종식시키고 참 평화가 올 수 있음을 선포하였습니다. 

하늘문화를 통해 이제는 어떤 인종,국경,종교를 넘어

사랑과 평화가 있는 하나님이 통치하는 하나님의 나라가 이루어지는 시대입니다. 




그동안 예수님이 뿌리신 하늘복음이 2천년간 전해왔고 그 약속이 이뤄지길 

애타게 기다리던 신앙인들에게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신약이 이루어진 실상을 전하여 아프리카에 생명의 빛을 비추기 위해 

3차 동성서행의 역사를 이루고 돌아오셨습니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신약이 이루어지길 간절히 믿고 기다리던 신앙인들을 위해 

약속의 목자 이만희 총회장님은 신약의 약속인 요한계시록이 이루어진 것을 

아프리카 대륙에 영원한 복음의 씨앗을 뿌렸습니다. 









신천지는 지난 9월16일 세계 평화 광복을 기원하는 제 6회 세계평화광복 

하늘문화예술체전을 전세계에 선보였다. 





해외 수십여 국가의 언론과 방송들이 취재 열기로 가득했고 

자기 나라에 하늘문화의 우수성을 전했다. 

그러나 아이러니 한 일은 국내에 언론과 방송사들은 이런 

엄청난 규모의 행사를 그 누구도 흉내내지 못하는 행사를 정부의 도움이나

지원 없이 단독적으로 신천지는 행사를 훌륭하게 해 냈어도

아무런 취재나 보도가 없었다는 점이다. 

언론의 역활이 무엇인가?

마땅히 국민이 알아야 할 일을 전하고 알리는 것이 아닌가.

선한일을 해도 전하지 않고 무엇이 두려워서 신천지 하늘문화예술체전에 대한 

보도를 하지 않는지 도무지 이해되지 않는다. 



아직도 기득권을 가진 교단의 눈치나 보는 언론 및 기자들은 

정말 자기의 역활을 다 하고 있는지 묻고 싶고 안타까운 심정일 뿐이다. 


한국교계는 등잔 밑이 어둡다는 말과 같이 빛이 세상에 왔으나 

빛을 비추어도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더라는 말씀이 응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러나 아프리카 대륙의 에디오피아 대통령은 반갑게 약속의 목자를 

맞이하였고 겸손히 평화의 사자인 이만희 총회장님을 통해

전쟁을 종식시키고 평화를 이룰 수 있는 지혜를 구했다는 소식입니다. 



이제 지구촌 누구를 막론하고 하나님 안에서 하나 되어야만 할 때입니다. 

세계 평화 광복을 이룰 수 있는 것은 종교통일이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경,인종,종교를 초월하여 모두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서 하나님의 

천민이 되어 하나님이 통치하는 세상이 올 때 비로서 세계평화광복은 이루어집니다. 







                                             

2012년 12월 13일 목요일

신천지 천지문화




신천지 - 천지 문화


본문 : 요 1:1-3(천지 창조), 잠 18:4(명철)

   천지 문화란 무엇을 말한 것인가? 
이 문화는 누구의 것인가? 
그리고 천지는 누가 무엇으로 창조한 것인가?





   사람에게 ‘우주는 누가 창조한 것이며, 
무엇으로 창조한 것인가?’하고 물으면, 
우주가 너무 광대무변(廣大無邊)하고 헤아리기 어려워 
말이 나오지 않을 것이다. 
하나님은 유일신이시며, 우주와 만물을 창조하셨다. 
이같이 하나님은 시작도 끝도 없이 무한하며, 
그 능력도 한계도 피조물인 육신의 지혜로는 측량할 수 없다. 
그러나 사람에게는 알고 싶고 궁금한 것이 많다. 
지극히 작은 벌레도 자기 생각과 판단이 있어 그것으로 행동한다. 
사람은 어떤 문제에 대하여 계산이나 답이 나오지 않으면 
‘자연의 섭리’라는 말로 생각을 마무리한다.





   천지 문화가 하늘과 땅의 변화를 말한 것이라면, 
철학이나 과학은 그것을 연구한 것이며, 
그 연구한 것으로 천지 만물의 창조를 헤아리고, 
나아가 창조주와 같은 창조를 시도해 보려고 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재의 사람으로는 천지 만물을 창조할 수 없다. 
그리고 자기 하나의 생명도 해결할 수 없다.




   종교의 경서에서 본바, 창세기 1장의 창조는 
옛것과 새것의 창조였고(창조와 재창조), 
이전 것이 잘못되었을 때 다시 창조하는 것을 말하고 있었다. 
우주나 지구의 창조가 아니었고, 다만 그것을 빙자하여 
영적 세계의 창조를 비유한 것이었다.
이제 창조주와 창조의 근본을 알아보고자 한다. 
육의 생각으로는 그 근본을 알 수 없어 종교와 
신의 차원(신의 하늘 문화)에서 알아본다.




   사도 요한은 영적 차원에서 깊은 것을 많이 말한 사도였으며, 
그는 요한복음 1장에서 ‘태초의 말씀이 하나님이시고, 
이 말씀으로 천지 만물이 창조되었으며, 
말씀으로 창조되지 않은 것은 하나도 없다(요 1:1-3).’고 하였다. 
그리고 ‘이 말씀 안에 생명이 있었고, 
이 생명의 빛이 어두움(무지)에 비취었으나 어두움이 
깨닫지 못하였다.’고 하였다. 그리고 육적 혈통에 관계없이 
하나님께로서 난 자가 하나님의 자녀라고 하였다. 
하나님이 말씀인 것같이, 하나님께로서 난 아들 예수도 말씀이었고, 
생명이었다(요일 1:1-2).





   우주 공간 중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지구촌만이 
유일하게도 생명체가 살고 있다. 
하나님이 이 생명체들을 어떤 존재로 만들었을까? 
이것들은 하나님과 통하고 있는가? 
창조받은 땅에서 나는 것은 위로 향해 나고, 
하늘을 향해 보고 있으며, 하늘의 빛과 비와 공기로 살고 있다.




   하나님께서 모세 때 하늘에서 만나를 내려 먹고 살게 하셨고, 
예수님 때 오병이어(五餠二魚)로 수천 명이 먹고도 남았다(마 14:15-21). 
그리고 바람도 물(파도)도 식물도 자기를 창조한 주께 순종하였다(마 8:23-27).




   문화(文化)의 뜻은 글이 화(化)한 것이다. 
보이지 않는 말을 나타내어 보고 알게 하는 것이 글이며, 
이 글의 실체를 나타낸 것이 문화이다. 
글의 근본은 말씀이고, 말씀은 보이지 아니하나 
말씀이 육신이 된 실체는 보인다. 이것이 하늘의 문화이다. 
하나님의 말씀이 생명의 씨이므로 이 말씀이 곧 신이며, 
하나님의 신의 씨가 들어간 사람이 신의 아들이며 신이다(요 10:35).





   명철하신 하나님께서 모세 때 행하신 만나의 기적과, 
예수님 때 행하신 오병이어의 기적과 바람·파도·식물이 순종하게 하심은 
작은 일이며, 천지와 만물을 창조하는 
능력의 하나님의 신이 함께하시면 천지 만물도 순종할 뿐만 아니라 
더 큰 것도 할 수 있다(잠 18:4 참고). 
그런데 이 모든 것을 가로막고 있는 
죄와 사단을 해결하는 것이 급선무이므로, 
예수님의 피로 죄를 해결하고, 사단을 잡아 가두면, 
하나님이 자기 것을 통치하게 되고 만물까지 새롭게 하므로(계 19:6, 21:5) 
본연의 자세로 돌아와 순종하게 된다. 이것이 하늘 문화이다. 







만물이 하나님으로부터 창조되었기에 
하나님의 철학인 하늘 문화로 해결된다. 
만물보다도 추한 인생은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자신이 하나님의 문화로 다시 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다시 난 인생의 가치는 정말 크고, 그 삶의 가치 또한 크다.
 만물과 더불어 화답하며 사는 것은 참으로 귀하고 크다. 
이것이 하나님과 창조받은 피조물의 바람(소망)이다.








   구원받아 천민이 되어 하나님의 근본의 자리에 이르기를 원하는 사람은, 
악을 제하고 하나님의 근본인 말씀 안으로 들어가야 한다. 
신의 하늘 문화로 천지를 창조함같이, 
지금은 사람의 마음을 재창조하는 것이다. 
종교의 광복과 통일도 하늘 문화로 이루어지며, 
세계 평화와 광복도 하늘 문화로 이루어진다.





   하나님과 천국과 하늘 문화는 약속의 나라 신천지에 있고, 
신천지는 하나님과 함께 하늘의 문화로 세상을 새롭게 하고 있다. 
서로 원수가 되고 혼돈을 일으키는 분란(紛亂)의 말과, ‘이단, 정통’ 하며 
정죄하는 종교적 분쟁은 서로 원수 되게 하여, 
하나 됨을 해치는 악마의 행위이다. 그러므로 원수도 사랑하고 
새롭게 소성시키는 것이 하늘의 문화이다. 
하늘 문화로 이루어진 천국은 하나님같이 만물과 더불어 화답하며 
아름다운 영생의 세계로 살게 된다.







   세계는 신천지로부터 하늘 문화를 받아 하늘의 것으로 
생명의 길로 나아가 서로 사랑하자. 이것이 하나님을 믿는 근본이요, 
소망을 이루는 것이다. 모든 것이 신천지에 있으므로 신천지에 와서 
하늘 문화를 배워 천민이 되자. 우리는 할 수 있다.









                                            

2012년 12월 10일 월요일

신천지 - 종교 말세의 교회와 성도


종교 말세의 교회와 성도



오늘날 신앙세계는 어떤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지
신앙인들이 과연 알고 있을까.
그리고 종교 세계에 왜 말세가 오게 되었는가?
지금도 지구촌에 하나님을 믿는 신앙인들은 
많지만 하나님의 뜻은 모른채 자기 생각과 판단으로 
믿고 신앙하고 있지만 결코 이 모습으로는 
구원에 이를 수 없다. 
오늘날 신천지는구원 받는 길이 무엇인지 깨닫게 하여
 천국의 길로 인도 합니다. 









본문 : 계 17장, 18장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후손 모세의 율법 시대는 
모세와 모세의 율법을 믿은 선민 이스라엘 세계였다. 
이스라엘이 솔로몬 때 이방 신을 섬김으로(왕상 11장) 
사단의 나라가 되었다. 
초림 때 이스라엘 나라의 주인이신 하나님과 
예수님께서 자기 나라 자기 백성에게 오셨으나 
이미 사단의 나라가 된 이스라엘은 하나님(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요 1:11).






   이 때 예루살렘 성전은 뱀 곧 사단의 목자가 차지하고 있었으며, 
성전은 회칠한 무덤으로 변해 있었다(마 23장). 
사실이 이러함에도 이러한 현실을 몰랐던 이스라엘은 
자기들이 하나님을 잘 믿는 정통 선민이요, 
율법을 지키는 자들인 줄 알고 있었기에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이단이라 몰아세웠다(마 12:22-24, 행 24:5 참고). 
이스라엘이 사단의 신을 섬김으로 사단의 집이 되고, 
사단과 결혼하여 사단의 신을 받은 것이다.





   초림 예수님의 역사(役事)를 기록한 4복음서의 대부분은 
예수께서 선민 세계 목자들이 사단의 목자가 된 것을 증거하시고, 
이들에게 다시 날 것을 간구(懇求)하신 것이었다. 
영도 씨도 하나님의 것으로 다시 나야 구원이 있고, 
천국에 들어갈 자격이 있다고 하셨다(요 3:1-6).




   주 재림 때는 어떠한가? 계시록 2, 3장과 13장과 17, 18장의 사건을 본바, 
영적 이스라엘이 육적 이스라엘같이 용 곧 이방 신을 받아들여 
행음하고 경배하게 되었다(계 13장). 
이 때 음녀, 곧 귀신의 나라(바벨론) 신과 하나 된 목자가 행음하여 
받은 귀신의 교리 곧 음행의 포도주를 지상의 모든 목자들과 
소속 교인들에게 취하도록 먹여 비틀거리게 하였다(계 17장). 
이 때 만국의 목자들이 이 음행의 포도주로 장사(전도, 설교)하였고, 
만국의 교인들도 이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 취했으며, 
귀신 곧 사단들과 결혼까지 하였다(계 18장).









   이러므로 만국의 교회들이 사단의 소속이 되었고, 
그들이 받아먹은 것은 사단이 주는 음행의 포도주였으며, 
그들이 받은 신은 사단의 악신이며, 그들은 하나님의 성령이 아닌 
사단의 신과 결혼한 것이다. 이것이 오늘날의 종교 말년의 현실이다. 
이 비밀을 교회들이 어찌 알겠는가?[世人何知] 천지가 놀랄 일이다.




   오늘날 승리하신 예수님이(계 12:7-10) 이 땅에 이긴 자를 
백마삼아 타고 오셔서 귀신의 나라 바벨론을 심판하신다(계 19:11-16). 
심판에 앞서 먼저 바벨론에 포로 된 하나님의 성도(알곡)를 
거기서 나오게 하시고(계 17:14, 18:4) 
바벨론을 계시록 18장과 같이 심판하신다.




   사람들이 천국과 구원을 원하고 전통을 자랑하면서도 
하나님께서 성도와 약속하신 성경 말씀에 대해서는 관심이 없다. 
성경의 약속을 믿고 지키느냐 그렇지 않느냐에 따라 
그 갈 곳이 천국과 지옥으로 나누어짐에도 말이다.


   계시록 17장에서 본 음녀와 목자와의 관계에 대하여 알아보자.


   먼저 목자들이 바벨론의 목자 음녀와 하나 되고, 
그 다음에 목자들이 음녀에게 받은 음행의 포도주를 
그 소속 교인들에게 먹이게 된다. 
음녀가 앉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은 
계시록 13장의 하늘 장막에 들어와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짐승의 표를 받게 한 자이며, 
성도들은 짐승의 표를 받고 짐승에게 경배하였다. 
현장에서 이 사건을 보았다면 왜 이 자를 모르겠는가? 
천국에 관심이 있다면 성경의 말씀이 무엇을 말한 것인지 
알기 위해 기도하였을 것이다.




   하나님께서 ‘내 백성아, 거기서 나오라(계 18:4).’ 하심도, 
‘추수하신다(계 14:14-16)’는 말도, ‘인친다(계 7:2-3)’는 말도 
말세에 이 같은 일이 있기 때문이며, 비밀이 있음도 
이 같은 존재들이 있기 때문이다.
   지금까지 자신들의 교단을 정통으로 알았으니 ‘정통이겠지’ 하는 
생각은 성경의 사건을 알지 못한 데서 비롯된 것이다. 
계시록 때에는 안일해서는 안 되고, 자기 교회가 정통 교회라는 말을 
믿어서도 안 되며, 오직 약속의 말씀을 따라야 한다.






   계시록 16, 18장에서 본 바와 같이 하나님께서는 배도한 선민과 
그들을 멸망시킨 사단의 나라 바벨론을 심판하신 후 계시록 19장에서 
어린양의 혼인 잔치에 성도들을 모으기 시작하신다. 
이루어지는 이 순리를 모르면 안 된다. 다시 말하면, 
주 재림 때가 되면 만국이 사단의 소속 바벨론에게 멸망받아 바벨론이 되고, 
이 중에 옷을 더럽히지 아니한 알곡들을 뽑아 추수하고 인쳐서 
하나님의 새 나라를 창조한다(계 7장). 사건이 이러하므로 
‘정통 선민’이라는 말과 ‘하나님의 교회’라는 말과 ‘하나님의 목자’라는 말과 
‘하나님의 성도’라는 말을 함부로 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




   요한복음 8장에 본바, 예수님 초림 때 육적 이스라엘이 
예수님께 자기들이 아브라함의 자손인 것과 하나님이 
자기들의 아버지라는 전통을 자랑했으나, 
예수님은 하나님이 그들의 아버지가 아니고 마귀가 
그들의 아버지인 것을 알렸다(요 8:41-44). 
그 이스라엘은 자기들의 과거는 알아도 현실은 자기들이 
사단의 소속임을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과 같이, 
오늘날의 각 교단들도 만국이 귀신의 나라 바벨론이 
된 것을 알지 못한 것이다. 
그래서 바벨론 소속 교회가 된 곳에서 나오라 하고(계 18:4) 
빼내고(계 17:14) 하시는 것은 가라지 속에 있는 
하나님의 씨 알곡을 거기서 구원하려는 것이다.








   우리 신천지는 바벨론이 된 한기총에게 대중 앞에서 
공개 토론을 하자고 제의했으나, 한기총이 나오지 못하는 것은 
바로 이 말(앞에서와 같은 말)이 나올까 두려워하기 때문이다. 
계시 말씀(계시록이 성취된 실상 증거)을 받는 사람은 부패하여 
바벨론 소속이 된 사망에서 신천지 곧 생명으로 옮겨지며, 
이는 생명의 부활이 될 것이다. 에스겔 37장같이, 요한복음 5장같이 말이다.





   성경과 약속하신 주의 말씀의 뜻을 안다면 
바벨론에서 속히 나올 것이다. 
하나님의 씨로 난 자는 나올 것이며, 
이를 위해 하나님께 기도한다.







                                              

2012년 12월 9일 일요일

김연아 피겨 여왕의 귀환- 뱀파이어의 키스 환상적인 연기



김연아 피겨 여왕의 귀환- 뱀파이어의 키스 환상적인 연기 







김연아 선수 뱀파이어의 키스로 여전히 멋진 경기로 

자신의 예술 점수 기록을 갱신했다.

김연아는  독일 도르트문트 아이스스포르트젠트룸에서 열린

NRW트로피 시니어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에 참가해 

'뱀파이어의 키스'를 주제곡으로 연기를 선보였다.

김연아는  화려한 비즈로 수놓인 푸른 드레스를 입고

김연아 특유의 표정연기를 선보이며 피겨 여왕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기술적 부문과 예술적 부문에서  김연아는 단연 으뜸이었다.

김연아는 트리플 러츠-트리플 토루프 콤비네이션 점프를 소화한데 이어 

트리플 플립을 성공시키며 건재를 알렸다.

 예술 점수는 34.85점을 획득해 자신의 최고 기록을 갱신했고 

기술 점수에서도 당초 목표를 뛰어넘는 37.42점을 획득해 사실상 우승을 확정지어

많은 팬들과 국민들에게 기쁨을 안겨주었다. 

 그리고 김연아는 9일 프리스케이팅 부문에 도전하게 된다. 











                 




                                           

2012년 12월 6일 목요일

도미노 피자 50% 쿠폰 행사 전 세계 접속자 폭주



[도미노 피자] 도미노 피자 50% 쿠폰 행사 
전 세계 접속자 폭주로 서버 다운







미노피자는 6일 페이스북에 "전세계 53국에서 진행되는 

'글로벌 도미노 데이'를 맞이해 50% 할인 쿠폰을 제공한다"고 글을 게재했다. 



쿠폰을 받으려면 페이스북을 통해 해당 이벤트 참여하기 버튼을 누르면 된다. 

6일 오후 12시부터 24시간 동안 참여할 수 있습니다. 







도미노 피자 홈페이지: http://www.dominostory.co.kr/1520
도미노 피자 페이스북 방문하기: http://www.facebook.com




현재 파격적인 이벤트가 전해지면서 전 세계에서 

동시 접속자가 폭주해 페이지 접속이 어려운 상황이다.

도미노피자 측은 "최선을 다해 시스템 복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도미노피자 측은 도미노피자 페이스북이 아닌 
타 사이트에서는 절대 도미노피자의 50% 쿠폰을 발급하지 않으니 
절대 개인정보를 노출하지 말 것을 당부했다.



                                      

2012년 12월 2일 일요일

[종교와 인물: 김대건 신부] 한국 최초의 신부


[종교와 인물: 김대건 신부]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이 땅에 천주교의 씨앗을 뿌리다.






한국 최초의 신부 김대건 안드레는 
1821년 8월21 충남 솔뫼(충남 당진군 송산리)에서
신앙깊은 순교자의 집안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김대건 신부의 생가



1846년 9월 16일, 그를 둘러싼 회자수(사형수의 목을 자르던 사람)들이 
칼을 들고 차례로 그의 목을 내리쳤다. 
8번째 칼날에서야 그의 목이 땅에 떨어졌다. 
그렇게 스물다섯 해의 짧은 생을 마감한 청년은 이 땅에 천주교의 씨앗을 뿌렸다.
이는 ‘한국인 최초의 신부’ 김대건의 이야기다. 
그를 비롯한 수많은 순교자의 피가 있었기에 
이 땅에 천주교가 뿌리 내리고, 
오늘날 수많은 천주교인이 탄생할 수 있었다.





가톨릭은 이 땅에 들어온 후, 100여 년 동안 혹독한 박해를 받았다. 
1801년 신유박해를 시작으로 기해박해(1839), 병오박해(1846), 병인박해(1866)에 
이르는 4대 박해 동안 약 1만 명이 신앙을 지키다 목숨을 잃었다.
그중 김대건 신부의 집안은 많은 순교자를 배출했다. 
증조부인 김진후는 한국에 천주교가 들어온 지 얼마 안 됐을 때 입교해 
이후 유배와 10년간의 옥고 끝에 순교했고, 
종조부 김한현도 천주교 신앙을 지키다 목숨을 잃었다. 
아버지도 1839년 기해박해 때 서울 서소문 밖에서 순교했다.
이러한 영향을 받아 신앙을 시작한 김대건 신부도 
포도청에서 3개월 동안 40차례의 문초를 받고, 
사형이 선고돼 서울 새남터에서 
군문효수형(목을 베고 군문에 매달던 형벌)으로 순교했다.









김대건 신부는 경기도와 충청도 일대를 순방하던 
모방 신부에 의해 신학생 후보로 선발됐으며, 그로부터 세례를 받았다. 
그때 김대건의 나이는 스무 살이 채 안 됐다.
김대건 신부는 선교사들을 영입하기 위해 상하이로 건너가
 그곳 에 있는 금가항에서 페레올 주교로부터 사제품을 받았다. 
그렇게 우리나라 최초의 신부가 탄생했다. 


김대건 신부가 사목 활동한 기간은 
1년여 정도밖에 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이 기간에 한국인 성직자의 자질을 보여주며 
사목능력을 입증해 조선교구의 부교구장이 됐다.




김대건 신부를 알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다수는 
그를 ‘한국인 최초의 신부’라는 수식어와 함께 기억한다. 
그만큼 무언가를 시작한다는 건 어려운 일이기 때문이다. 
더구나 순교한 나이가 25살, 젊디젊은 청년이었다는 점은 
오늘날 신앙인들에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한다.




그가 옥중에서 보낸 마지막 편지에는 이렇게 적혀 있다.

“교우들 보아라. 우리 벗아, 생각하고 생각할지어다… (중략)… 
부디 서로 우애를 잊지 말고 돕고, 
아울러 주께서 우리를 불쌍히 여기사 환난을 앗기까지 기다리라. 
혹 무슨 일이 있을지라도, 부디 삼가고 극진히 조심하여 주님을 위해 살라. 
조심을 배로 더하고 더하여라… (중략)… 
우리는 미구에(조만간) 전장(戰場)에 나아갈 터이니 부디 
착실히 닦아, 천국에 가 만나자.” 
죽음을 앞두고 있음에도 담담하고 교우들을 걱정하는 의젓한 모습이 나타난다.







시대는 다르지만 편지의 내용을 통해
사도바울과 같은 정신과 믿음을 엿볼 수 있다. 

"저는 그리스도의 힘을 믿습니다. 
그분의 이름 때문에 묶였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서 형벌을 끝까지 이겨낼 힘을 저에게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김대건 신부가 1846년 6월 8일 감옥에서 베르뇌ㆍ 
매스트르ㆍ 리브와ㆍ르그레즈와 신부 앞으로 보낸 편지의 내용이다)





출처: 뉴스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