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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7일 수요일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예수님께서는 비유(천국 비밀)를 깨닫지 못하는 자를 이방인(異邦人)이라 하셨고,
비유를 깨닫지 못하면 죄 사함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막 4:10-13 참고).
예수님의 말씀을(요 14:24) 믿고 구원받기를 원한다면, 
비유로 말씀한 세 가지 포도주에 대한 비밀도 알아야 할 것이다.
비유의 말씀을 알지 못해도 구원받는다는 말은 거짓말이며,
이는 예수님을 믿지 않는 자이다. 성도는 하나님의 말씀을 믿어야 하며,
성경 말씀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자기 목자의 말을 믿어서는 안 된다.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포도주는 포도에서 나고, 포도는 포도나무에서 난다.
이 포도나무를 구약 이사야 5장에서는 이스라엘과 유다 사람이라고 하셨고,
요한복음 15장에서는 예수님을 참 포도나무라고 하셨다.
나무로 비유된 ‘사람’의 입에서는 포도주가 나오는 것이 아니요,
사람의 말이 나온다. 이 말을 포도주로 비유한 것이다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초림 때의 ‘새 포도주’는 새 목자이신 예수님께서 계시 증거 하시는
하늘 복음의 말씀을 비유한 것이며,
‘묵은 포도주’는 모세가 준 율법의 말씀을 비유한 것이다.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포도주 곧 말씀을 담을 부대는 사람이다.
짐승도 아니며, 육적인 그릇과 부대도 아니다.
말씀을 담을 사람을 ‘부대’로 비유한 것이다.
‘낡은 부대’는 당시의 율법을 담은 제사장들이며,
‘새 부대’는 이전의 율법을 담은 제사장이 아닌,
계시 증거의 말씀을 담은 예수님과 12제자들이다.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그러면 만국을 무너지게 한 음행의 포도주에(계 17:2, 18:3) 대하여 알아보자.
음행의 포도주는 음녀가 준 것이며, 음녀는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목자이다.
이 음녀가 낳은 자들은 땅의 임금들과 땅에 거하는 자들이다.
이들은 누구를 말하는가?
‘임금’은 목자들이며, ‘땅에 거하는 자들’은 그 교인들이다. ‘
땅의 임금들’은 계시록13장의 하늘 장막에 들어와서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표하고
자기들에게 경배하게 한,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으로 비유된 용의 목자들이다.
이 사단의 목자들이 계시록 성취 때 음행의 포도주로 만국을 무너지게 하고,
장사하여 치부(致富)한 자들이다 (계 18:11-16 참고).
이 음행의 포도주를 먹인 자들과 먹은 자들은 누구이며,
만국은 어디까지를 말하는 것인가? 이에 대해 보고 듣고 아는 바가 있는가?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음행의 포도주를 ‘먹이는 자들’은 음녀와 그 소속 목자들이며,
‘받아먹은 자들’은 교회 교인들이다. ‘만국’은 지상 모든 교회들을 말한다.
천하 만국을 무너지게 한 것은 지상의 제3차세계대전이 아니라 사단의 술
곧 음행의 포도주이며, 바다(세상, 단 7:3, 17 참고)에서 배(교회) 부리는
모든 선장들(목자들)이 장사한 것도 음행의 포도주이다(계 17-18장).

예수님의 말씀이 성령 곧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인 것같이,
이 음녀의 말은 사단과 교제하고 받은 거짓 교리로,
이 교리가 곧 음행의 포도주이며, 먹으면 죽는 사망의 선악과이다.
이 거짓 교리는 뱀의 독이요 독사의 악독이다. 이 독을 마시고 아담도 죽은 것이다.
 음행의 포도주인 사단의 교리를 사단의 목자가 받아 만국에 먹여 무너지게 한 것이다.
이것이 계시록 2장의 길 예비 일곱 별(사자)의 장막에 음녀의 조직이 들어와
종들을 꾀어 행음하게 한 사건이요, 계시록 전장의 사건이며, 이는 사단의 역사였다.
이것이 연합된 교단의 교리요 교법이며,
그 단체가 계시록에 기록된 상고(상인)들의
세력이라 한 것이다. 이들이 만든 교법과 교리가 곧 음행의 포도주이며,
이 음행의 포도주는 음녀 곧 목자가 마귀에게 받아 땅에 거하는 교인들에게
먹인 주석(註釋)의 거짓말이다. 이는 자의적 해석이라고 하겠으나,
오히려 자의적이라기보다 마귀가 넣은 독사의 악독인 거짓말인 것이다.
거짓된 주석의 말을 마치 성경의 생명의 말씀으로 알고 받아먹는 자는
그 독에 의해 그 영이 죽는 것이다.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지금 성경이 아닌 주석의 말을 먹이지 않는 교회가 있는가?
성경의 참뜻을 알지 못하므로, 신학 박사들이 연구해서 해설한 그 말이
참 인 줄 알고 가르치고 받아먹는 것이다. 그 결과는 사단의 술(독주)을
마신 것이 되고, 사단의 씨를 받은 것이 되어, 사단을 따라 지옥에 가게 된다.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2천 년 전 새 포도주는 예수님께서 구약의 약속을 이루시고 실상을 증거하신
계시의 말씀이 새 포도주였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신앙인들이 먹어야 할 새 포도주는 무엇일까?
계18장에 만국은 음행의 포도주로 미혹되어 무너진 상태이다.
예수님은 2천년 전 예수님의 피로 새 언약을 세우셨다.
마26:26~29 예수님의 피는 많은 사람의 죄사함을 위해 흘리는 피였다.
그리고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아버지의 나라에서 새것으로 먹을 때까지
마시지 않으리라 하셨다.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예수님 자신을 가리켜 참 포도나무라고 하셨다(요15:1)
참 포도나무이신 예수님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이 바로 참 포도주이다.
예수님은 십자가지고 떠나 가시므로 더 이상 포도나무에서 난 것을
먹을 수 없기에 예수님은 유월절 밤 제자들에게 말씀하시길,
‘내(예수님)가 흘린 피와 살은 아버지의 나라가 임할 때 먹게 되고,
그 때가 이르기까지는 내 피와 살을 대신하여 포도주와 떡으로 기념하라.’고 하셨다.





신천지- 아버지의 나라에서 먹는다고 약속하신 포도주


새 언약 하신지 2천 년이 지난 오늘날, 계 5:9-10와 계 7:9-14에서 본바
새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에서 예수님의 피와 살을 먹게 됨으로써
이 사실이 증거되었다.
아버지의 나라는 어디를 말하는가?
오늘날 이긴자를 통해서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창조된 신천지 열두 지파이다.
그리고 예수님의 피와 살이 바로 오늘날 신앙인들이 먹어야 할 새 포도주이다.
 새 언약이 오늘날 성취되었기 때문에 떡과 포도주로 기념하던 것을
이제 새것으로 먹을 수 있게 된 것이다.
예수님이 약속하신 새 포도주는 예수님의 피로 세운 새언약이 오늘날
성취되므로 이루어진 실상을 증거하는 계시의 말씀이 바로 새 포도주이다.

새 언약 곧 예수님의 흘린 피 즉 새 포도주를 먹게 되는 ‘때와 사람’은
오늘날 계시록 성취 때인 하나님 나라의 제사장들과 흰 무리(백성)들이다.

누구든지 원하는자 돈 없이 값없이  예수님의 피와 살(새 포도주)는

신천지에서 먹을 수 있습니다.


 신천지 인터넷 방송 바로가기 :http://www.scjbible.t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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