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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20일 화요일

종교와 인물-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언약

종교와 인물-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언약




종교와 인물: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언약



 아브라함은 노아의 10대 손으로 BC 2000년 경,
지금으로부터 약 4000년 전에 활동한 히브리 족장들 가운데 최초의 인물이다.
그의 원래 이름은 아브람이었는데 하나님께서 ‘열국의 아비’란 뜻의
아브라함이란 이름을 주셨다(창 17:4~5).

그의 아버지는 데라, 형제들은 하란과 나홀, 아내는 사라,
후처로 그두라, 첩으로 하갈이 있었다.
자녀로는 사라에게서 난 이삭, 하갈에게서 난 이스마엘이 있었다.


아브라함은 수메르 문화의 중심지였던 메소포타니아의 도시, 우르에서 출생했다.
갈대아 우르지방은 열정적인 다신교 숭배 중심지였다.
그곳은 힛데겔 강과 유브라데 강 상류 근처에 있던 지역으로
지금의 이라크 남부 지역에 있던 고대도시다.




하나님께서는 노아로 시작된 세계가 아담 세계와 같이
부패했을 때 아브라함을 택하셨다.
노아의 손자 가나안의 후손인 가나안 족속들의 악함이
땅 위에 가득할 때 하나님께서 찾으신 빛과 같은 존재가 바로 아브라함이었다.



인류를 대표하는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노아의 장자 셈의 후손이다.
셈의 계보를 이은 아브라함의 조상들은 유브라데 강 건너편에 살면서
다른 신들을 섬겼다(수 24:2~3).


갈데아 우르에서 살던 아브라함은 어느 날 하나님으로부터
“너는 너의 본토 친척 아비 집을 떠나 내가 네게 지시한 땅으로
가라(창 12:1)는 명령을 받았다.



종교와 인물: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언약


아브라함은 하나님의 부르심에 따라 고향을 떠나
자신이 갈 바를 알지 못한 채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 기업으로 받을 땅에 나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갔으며(히 11:8)
 하나님 한 분만을 섬기기 위해 고향 우르를 떠난 것이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이것을 그에게 의로 정하셨다 (갈 3:6)



더불어 하나님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케 하리니
너는 복의 근원이 될지라… 땅의 모든 족속이 너를 인하여 복을 얻을 것이니라
(창 12:2~3)”고 하셨다.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가라사대
하늘을 우러러 뭇 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창 15:5)”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나타나시어
그곳이 약속하신 땅임을 알려주시고 
그 땅을 그의 자손에게 주실 것과 자손의 번창을 약속하셨다.

아브라함은 목적지도 모른 채 오직 믿음으로 고향을 떠나고
믿음으로 자녀 보게 될 날을 기다렸으며 믿음으로 이삭을 제물로 바치려 했다.




종교와 인물: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언약



이같이 바랄 수 없는 중에 이루어질 것을 확신하는 것이 믿음이다(히 11:1, 롬 4:18).하나님께서는 오직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그를 의롭다 여기시고
(창 15:6, 갈 3:6) 믿음의 조상으로 삼아주셨다(롬 4:16~18)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정녕히 알라
네 자손이 이방에서 객이 되어 그들을 섬기겠고 그들은
사백 년 동안 네 자손을 괴롭게 하리니 그 섬기는 나라를
내가 징치할지며 그 후에 네 자손이 큰 재물을 이끌고 나오리라(창 15:13~14)” 

부패한 노아의 세계를 떠나 아브라함을 택하신 하나님은
그에게 이 같은 약속을 하시고 모세를 통해
출애굽기 12장에서 이 예언을 이루신다(사 14:24, 요 14:29).



종교와 인물: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언약




먼저 아브라함이 99세 되던 해에 그를 열국의 아비로 삼아주신다고 언약하시고
그 언약을 아브라함과 그의 후손 사이에 세워 영원한 언약으로 삼으시고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내가 네게 큰 복을 주고 네 씨로 크게 성하여
하늘의 별과 같고 바닷가의 모래와 같게 하리니 네 씨가
그 대적의 문을 얻으리라(창 22:17)”고 한 것처럼
우선 하나님은 아브라함에게 많은 자녀를 나게 하셨다.
그 가운데 하나님의 약속은 아브라함의 본처 사라에게서 난 이삭의 아들
야곱의 가계(家系)를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야곱은 네 여자를 통해 열두 아들을 낳게 된다.
이 가운데 형제들은 야곱이 특별히 사랑하는 요셉을
시기하고 미워하여 죽이려고 구덩이에 빠뜨렸다.
요셉은 미디안 상인들의 손에 구해져 애굽으로 팔려가게 된다.
이후 요셉은 애굽에서 우여곡절 끝에 애굽 왕의 꿈을 해석해주게 되고
왕의 신임을 얻어 그 나라의 총리가 됐다. 

그 후 야곱의 가족은 흉년을 만나 애굽으로 내려갔다.
야곱의 가족 70여 명은 죽은 줄 알았던 요셉과 상봉하고
요셉의 도움으로 애굽에 정착했다.
야곱의 식솔들은 생육하고 번성해 큰 수로 불어났다. 

세월이 흘러 요셉과 애굽 왕이 죽고 새로운 애굽 왕은
히브리인의 급속한 번성을 막기 위해 사내 아이를 다 죽이라고 명했다.
또 히브리인들에게 고된 노동을 시켰다. 

이런 애굽 생활에 지친 야곱의 자손들은 하나님을 찾고 부르짖었다.
이때가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약속한지 4백 년이 되는 무렵이었다.
이제 하나님이 약속하신 때가 되었으므로 모세가 하나님의 명령을 받아
이스라엘 자손을 애굽에서 가나안 땅으로 인도했다. 




종교와 인물: 아브라함의 믿음과 하나님과의 언약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모세가 죽자 여호수아가 그 과업을 이어받고
가나안 땅을 정복했다.
이로써 하나님이 아브라함에게 언약하신 말씀이 성취됐다.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와 네 대대 후손의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너의 우거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일경으로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창 17:7~8)” 

이같이 아브라함과 그 후손의 삶의 노정은 하나님의 언약이 성취되기 위해
인도되는 과정이었다.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잠 16:9)”







오늘날 진정한 아브라함의 후손은 누구인가?
하나님의 약속을 따라 난 신천지 열두 지파이다.
하나님은 산자의 하나님이요 이긴자의 하나님이시다.
살았다는 것은 육체 뿐 아니라 하나님의 생명의 말씀으로 그 영이 새로워 진 것이요
이겼다는 것은 계시록 시대 진리로 비진리와 싸워 이기고 추수되어 온 신천지 열두 지파이다. 이를 부인하는 자는 성경도 하나님의 말씀도 믿지 않는 자라는 증거이다.






                                       

댓글 4개:

  1. 잘 나가다가.............으악, 지옥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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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00년의 교회사를 훌쩍 뛰어넘고 갑자기 한국에서 신천지가 뜬금없이 그들이 진정한 아브라함의 후손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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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주여...진짜 진리를 알게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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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무슨 근거로 신천지가 아브라함의 후손이라고 하는지 무식하면 약도 없어 ,,, 성경의 나온 인물의 사건이나 역사적 사건을 자의적으로 해석하는 무식한 신천지 ,,,아브라함의 후손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기독교인들 너희들은 마치 니골라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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