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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4일 수요일

신천지 - 계13장의 하늘장막과 바다는 무엇을 말하며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실체는 무엇인가?








신천지 - 계13장의 하늘장막과 바다는 무엇을 말하며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의 실체는 무엇인가?






출처: http://moera9507.tistory.com/trackback/257



바다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먼저 바다에서 나오는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을 이해 해야 한다. 
요한은 일곱 머리와 열뿔 가진 짐승이 바다에서 나오는데 
그 뿔에는 열 면류관이 있고 머리들에는 참람된 이름들이 있으며 
짐승의 모양은 표범, 곰, 사자와 같다고 한다(계 13:1~2). 
문자 그대로 본다면 세상에 이런 짐승이 어디에 있으며 
표범, 곰, 사자같이 육지에서 사는 짐승이 어찌 바다에서 나올 수 있는가? 
있다면 괴물 중에 괴물일 것이다.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을 사도 요한만이 보았다. 
이 짐승과 짐승이 하는 일에 대해서는 
사도 요한에게 증거를 받아야 정확히 알 수 있다. 


예수님께서는 다니엘서를 읽는 자는 말세 사건을 깨닫는다고 하셨으므로(마 24:15) 
다니엘서 7장에서 짐승의 정체를 알아보자. 
다니엘은 사자, 곰, 표범과 같은 큰 짐승 넷이 
바다에서 나오는 이상을 보았는데(단 7:2~7) 
천사는 이 짐승 넷이 세상에서 일어나는 네 왕이라고 해석해 주었다고 한다(단 7:17). 
여기서 왕이란 마치 왕처럼 제사장 노릇을 하는 목자를 가리킨다(벧전 2:9). 
결국 사도 요한이 본 환상은 다니엘이 본 이상과 같은 것이므로, 
바다는 비유한 세상이요, 
짐승은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거짓 목자를 두고 비유한 말씀이다. 
이 짐승은 기독교인 행세를 하고 있으나 짐승같이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한 자로서(시 49:10. 잠 30:2~3 참고) 
용(계 20:2 사단)이 주관하는 거짓 목자이다. 



이는 초림 때 예루살렘을 점령한(마 23장) 뱀이라고 한 
바리새인 제사장과 같은 존재이다. 
일곱 머리는 선견자(사 9:15, 29:10) 곧 일곱 교단의 지도자요 
열 뿔은 머리에 속하여 싸우는 권세자이다(계 17:12).




하늘은 계시록 1장의 ‘일곱 별’이라고 하는 
일곱 사자가 있는 일곱 금촛대 장막 즉 계시록 사건의 현장이다. 
하나님의 선민은 해, 달, 별과 같이 세상과 구별된 존재이므로(창 37:9~10) 
선민이 있는 장막은 하늘이 되는 것이다. 
또한 하늘 장막에 거하는 자들은 계시록때 세상 가운데 
등장한 일곱 금촛대 장막 교회에 거하는 해, 달, 별 같은 선민인 것이다



말세의 하늘 장막 교회에 들어온 짐승 일곱 머리는(계 13:1, 6) 
세상 강대국 일곱도 아니요 그 열 뿔은 EC(유럽연합) 10개국도 아니다. 
이는 성경을 크게 오해한 말이다. 이는 세상 일을 말함이 아니요, 
종교적 한 시대가 끝이 나고 새 시대가 도래하는 시점에 있게 되는 종교적 사건이다. 
계시록 13장의 사건을 사도 요한만이 보았다고 하니 
이 일에 대해서는 약속한 사도 요한을 찾아 증거를 받아야 정확히 알 수 있다. 






계시록이 성취되었으므로 
누가 언제 어디서 무엇을 어떻게 왜 했는가라는 육하원칙에 따라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들은 증인(계22:8) 을 통해 증거받아
하늘장막에 출현한 배도자,멸망자,구원자의 실체를 알아야
계시록에 약속한 구원의 처소와 구원의 목자를 만나
구원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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