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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4일 목요일

신천지- 계시록에서 말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인가 영적 전쟁인가?


신천지- 계시록에서 말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인가 영적 전쟁인가?




성경 6천년의 역사는 하나님과 사단의 전쟁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구약 시대의 전쟁은 육적인 전쟁으로 이방나라  바벨론과 하나님의 나라
이스라엘의 전쟁이었다. 
그렇다면 신약 시대에 말하는 전쟁은 어떤 전쟁을 말하며 싸우는 무기는 무엇이며
싸우는 장소는 어디인지, 전쟁에서 이긴자와 진자의 결과는 어떻게 되는지 
성경을 통해 깨달아 봅시다. 


신천지- 계시록에서 말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인가 영적 전쟁인가?







초림 예수님도 마4장에서 마귀와 하나님의 말씀으로 싸워 이겼고 

마15장 서기관 바리새인들과 증거하는 말로 싸워 이기셨다(요16:33)

예수님의 군사는 하나님의 군사요, 바리새인들의 군사는 마귀의 군대였다. 

이와같이 마24장의 나라와 나라가 ,민족과 민족이 대적하는 전쟁은 

세상 나라와 나라가 아니라 하나님의 나라와 마귀의 나라의 전쟁이며, 

계13장과 계시록 전장 사건들도 하나님의 장막(성전)에서 있게 되는 전쟁이다.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하나님과 마귀와의 전쟁이요, 



하나님의 목자와 사단의 목자와의 전쟁이다. 



같은 기독교인, 한 가족이라 할지라도 하나님의 영이 함께 하면 하나님의 나라요

마귀의 영이 함께 하면 마귀의 나라이다. 





신천지- 계시록에서 말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인가 영적 전쟁인가?





하나님의 성전에서 일어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이 아니다. 

세상 전쟁이라면 왜 하나님의 성전에서 전쟁을 하겠는가.

싸우는 무기도 세상 무기가 아닌 각각 증거하는 말로 싸우는 것을 보면

이는 육적 전쟁이 아니라 영적 교리 전쟁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계시록에 전쟁은 1차전과 2차전이 있다. 



1차전은 계13장의 하늘장막의 목자와 성도들이 바다에서 올라온 

사단의 목자에게 표 받고 경배하여 그들의 교리를 접하고 그들의 신(神)을 받아 

행음하므로 사단의 소속이 되고 말았다. 

2차전은 계12장에서 해를 입은 여자에게 낳은 아이와 여러 형제들이 용의 목자와

싸워 이김으로 용의 무리는 하늘장막에서 쫓겨나게 된다. 



전쟁의 결과 하나님의 무리가 이김으로 비로서 하나님의 나라 열두 지파가

창조되며 구원의 역사가 펼쳐지게 된다. 

하나님의 나라와 구원은 하나님 소속이 승리하는 때로부터 있게 된다.




신천지- 계시록에서 말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인가 영적 전쟁인가?







초림 때와 같이 주 재림 때에 같은 기독교인이라 할지라도 그 속에 들어있는

영이 다르기 때문에 싸우는  것이며 교권과 지상권을 차지하기 위해 

하나님과 마귀 소속은 각각 증거하는 말(교리)로 싸우게 된다. 


사단이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과 하나님이 지으신 만물을 자기것으로 삼아

사단의 교법과 교권으로 하나님의 소속을 이단으로 몰아 죽였다.

하나님은 잃어버린 하나님의 나라와 백성, 만물을 다시 되찾기 위함이다.  







신천지- 계시록에서 말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인가 영적 전쟁인가?








신천지- 계시록에서 말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인가 영적 전쟁인가?






주 재림 때는 택한 한 목자(약속의 목자)를 통해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것과
계시 말씀을 전할 때 약속의 목자의 증거를 받지 않고
자기 목자의 말만 믿고 따르는 자는 지옥으로 갈 수밖에 없다.



살전 5장에 밤과 어둠에 속한 자들이 있고, 낮과 빛에 속한 자들이 있다.
낮과 빛에 속하지 않은 자들은 생명의 빛의 말씀 곧 계시를 받지 못한 자들이다.
이기는 것은 빛 곧 진리로 이기는 것이다. 
진리로 이긴 자들은 거짓 목자의 거짓 증거를 진리로 깨달아 이기고,
거기서 나와(계 17:14, 18:4 참고) 계시록 7, 14장의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
열두 지파에 
속해야 하나님의 천민의 될 수 있다. 




신천지- 계시록에서 말하는 전쟁은 세상 전쟁인가 영적 전쟁인가?






결론


신약에 예언하신 전쟁은 세상 나라와 나라 간의 육적 전쟁이 아니요,

같은 신앙인(기독교)들끼리 싸우는 영적 전쟁이다.

계시록의 전쟁은 배도자와 멸망자 간의 전쟁이요(계13장)

멸망자와 구원자 간의 전쟁으로 (계12장) 이는 교리전쟁이다.

배도자,멸망자,구원자 세 존재가 하나님의 장막 성전안에서

선과 악의 전쟁을 벌이고 진자는 일곱 갈래로 도망가고

이긴자는 영적 새 이스라엘 열두 지파를 창설한다.


지금까지 세상 목자들은 계시록의 전쟁을 육적인 전쟁으로 가르쳐왔다.

이는 거짓말 가라지를 뿌리는 행위요 마귀의 자식을 만드는 것이다.

하루속히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야만 구원을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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