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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0월 18일 목요일

노컷뉴스 쿨 맴버 유리 사망설 무책임한 오보에 황당


무책임한 노컷뉴스 -쿨 맴버 유리 사망설 오보





노컷뉴스의 오보 내용은
쿨 멤버 유리가 서울 강남 한 주점에서 룰라 출신 채리나와 지인들과 함께 모임을
하던 중 다른 손님과 시비가 붙어 폭행을 당해 중상을 입었으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사망했다는 내용이다.





노컷뉴스 쿨 맴버 유리 사망설 무책임한 오보에 황당


이에 소속사 측은 다양한 매체를 통해 “유리는 술자리에 없었고.
닮은 사람을 오해한 것 같다”라며“유리와 방금 통화했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 기사와 달리 정확한 사실은
쿨 김성수의 전 부인이자 영화배우 공형진의 처제인 강모 씨(36)로 밝혀졌다는 것이다.



노컷뉴스 쿨 맴버 유리 사망설 무책임한 오보에 황당






단순한 해프닝이 아닌 명백한 명예 훼손이며 정확한 확인 절차없이
신중하지 못하고 성급하게 기사를 내보낸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정신적인 피해와
충격을 준 사례라고 할 수 있습니다.




노컷뉴스 쿨 맴버 유리 사망설 무책임한 오보에 황당





무책임하고 황당한 보도에 당사자인 유리는 얼마나 어이가 없고
당혹스러울까 생각이 듭니다.


노컷뉴스는 인터넷에서 많은 기사들이 상위에 올라오고 있는 대표적인
기독언론사인데 이런 황당한 뉴스를 접한 입장에서 노컷뉴스에 대해
신뢰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댓글 1개:

  1. CBS노컷뉴스라네요 기독교나 신경 쓸것이지 어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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