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2012년 10월 15일 월요일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신천지는 성경에서 참 하나님의 역사를 알게하고

하나님으로 가장한 마귀의 역사를 깨달아

미혹받지 않고 하나님이 계신 천국에 이르길

바라시는 하나님의 심정으로 애타게 외치고 있습니다. 

정말 하나님과 예수님을 사랑하는 신앙인이라면

하나님과 마귀의 정체를 깨달아

핍박하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마귀편에 서지 말고

사랑의 근본이신 오직 선하신 하나님의 역사에 

참여하는 복된 신앙인 되시길 기도합니다^^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하나님도 용도 영(신)이다(요 4:24, 계 16:13-14).






1.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하나님은 스스로 계신 유일신(唯一神)이시고, 천지 창조주이시며,

그 이름은 여호와로, 이는 영원한 이름이며 대대로 기억할 표호(表號)이다

(창 1:1, 출 3:14-15, 사 37:16, 요 17:3).


하나님을 본 자가 없으되(요 1:18, 요일 4:12), 다만 하늘에서 온 자만 

하나님을 본다고 하셨다(요 6:46). 



하늘에 올라간자는 누가 있는가?

예수님과 사도 요한은 하늘에 올라가 하나님을 보았다(요 3:12, 계 4장). 

그리고 하나님은 영이시기에(요 4:24) 영으로만 볼 수 있었다(계 4:2 참고).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예수님의 피로 죄가 해결되고 거듭나 인 맞은 열두 지파 

천민(天民)들은(계 1:5-6, 계 7장, 14장) 하나님을 볼 수 있고,

영원히 함께 산다고 하였다(계 22:1-5).

사람의 죄로 인해 떠나가신 하나님은( 창 6:1-7) 예수님의 피로 죄가 해결됨으로 

다시 오시어, 거듭난 사람과 함께 하신다고 약속하셨다(계 21:1-7)

초림 때 오신 하나님께서 죄 없는 예수님 안에 계심(마 1:16-17, 요 10:30, 14:10-11)

같이, 다시 오시는 하나님의 영은 사람 안에 계신다.





2. 용의 정체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그것은 자기 지위보다 더 높아지겠다는 욕심 때문이다.

이를 야고보서 1장 15절에 “욕심이 잉태한즉 죄를 낳고, 

죄가 장성한즉 사망을 낳느니라.”고 하였으며, 

또 사람이 시험을 받는 것은 자기 욕심에 끌려 미혹됨이라고 기록되어 있다(약 1:14).

이와 같이 피조물이 역적이 되는 것도 욕심 때문이다.

창 3장의 뱀도 하와도 하나님처럼 되고자 한 욕심 때문에 배신자가 된 것이다.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에스겔 28장에서는 배도한 그룹에 대해 ‘자기를 하나님이라 왕이라 하는 자이며,

 옛적에 에덴 동산에 있었고, 하나님이 세워 주심으로 하나님의 성산(聖山)에서 화광

석(火光石) 사이에 왕래하였으며, 지혜가 충족하였고 완전한 인(印)이었다.’고 

기록되어 있다.

앞에 말한 그룹(cherub)은 네 생물을 말함이요, 네 생물은 하나님과 천국을 지키는 

늘 군대이다.

이 중 한 그룹이 배도함으로 뱀이 되었고, 사분의 일의 하늘 군대를

소유하고 있는 자이다. 그는 에덴 동산에 있었고, 자기 권위가 높아짐에

따라 하나님의 자리까지 노리고 피조물인 하와를 미혹한 것이다

(사 14:12-14 참고, 창 3장).

범죄한 천사와 그 무리에 대해, 유다서에는 ‘위(位)와 처소를 떠나 당을 지었다

(유 1:6, 19).’고 하였고, 베드로후서 2장에는 ‘저희가 바른 길을 떠나 발람의 길을 

좇는다(벧후 2:15).’고 하였고, 이러한 행위를 ‘개가 그 토하였던 것에 돌아가고, 

돼지가 씻었다가 더러운 구덩이에 도로 누웠다.’고 비유하였다.

또한 계시록 9:14-16에는 ‘범죄한 천사를 놓아 줌으로 그들이 사람 삼분의 일을 

죽이는 행동을 했고, 그 수가 2만만이라.’고 하였다.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용 곧 뱀은 아담과 하와를 미혹한(창 3장) 후, 지상에서 6천 년 간 세상을 주관해 

왔다 (마 4:8-9, 눅 4:5-6, 엡 2:2). 그러므로 오늘날까지 천하 만물은 그 성분이 

사단을 닮게 되었으니, 어느 하나 거룩한 것이 없다. 만국이 미혹받았으니(계 18장), 

오늘날 생명나무가 등장하여 다시 만국을 소성시켜야 한다(계 22:1-2).

하나님과 사단 마귀(용)는 천지 만물의 소유권을 두고 6천 년 간 전쟁을 해온 것이다.

용은 6천 년 만에 잡히고 갇힐 것을 2천 년 전에 이미 알고 있었다.

초림 때는 귀신이 예수님께 ‘아직 때가 되지 않았으니 우리를 무저갱으로 가라 하지 

말고 돼지 떼에게로 들어가게 해 달라.’고 하였다(마 8:28-32, 눅 8:26-33). 

그러나 주 재림 때인 오늘날은 용을 잡아 무저갱에 가두는 때이다(계 20:1-3).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인류 세계를 6천 년 간 용이 주관하고 다스려 왔으나,

계시록 성취 때로부터는 하나님이 통치하시는 때이다(계 19:6). 

이 때부터 영원히 하나님께서 주관하신다.






신천지 - 하나님과 사단의 정체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