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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0일 월요일

신천지- 지금 추수 때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신천지- 지금 추수 때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세상의 이치가 그러하듯이 

씨 뿌리는 일이 있어야 추수하는 일도 있게 된다.

하나님을 농부라 했다(요15:1) 

씨를 뿌리는 이유는 열매를 거두기 위함이다. 


예수님이 하늘 복음의 씨를 뿌린지 2천년이 되었고

예수님은 다시 오시어 씨 뿌린 밭에서 추수하여 하나님의 새로운 나라를 

창조할 것을 사복음서와 계시록에 약속하셨다(마13:30, 계14:14~16)





약속한 추수와 알곡과 가라지에 대한 심판은 어디서 하는가?





신천지- 지금 추수 때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예수님께서 씨 뿌린 밭에는 두 가지 씨가 추수 때까지 함께 자랐고, 

추수 때는 가라지를 불사르기 위해 먼저 묶고 알곡을 추수해 (곳간) 천국으로 

데리고 간다. 

밭은 교회요, 추수할 알곡은 교인들이다. 

추수되어 가지 못하고 그 밭에 묶여 있는 자는 가라지요, 

가라지 단을 묶는 자는 그 교회 목자이다(마 23:13). 



추수되어 가는 자는 하나님께 속한 알곡(하나님의 씨로 된 아들들)이요,

추수되어 가지 못하고 그 밭에 묶여 있는 자들은 가라지이다.

이것이 하나님의 자녀와 가라지가 구분되는 심판이다(마 13:37-43, 요 4:36-37).



  

추수한 처음 익은 열매는 무엇으로 된 것인가?

  신천지- 지금 추수 때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하나님이 예레미야에게 씨 뿌릴 것을 예언하셨고,

그 예언대로 예수님과 열두 제자는 씨를 뿌렸고,

오늘날 우리는 성경 말씀대로 씨 뿌린 밭에 도둑같이 가서 추수하는 것이다

( 계 14:14-16).



씨는 하나님의 말씀이요(눅 8:11), 


처음 익은 열매 14만 4천은 진리의 말씀으로 낳음을 받은 자이다

(약 1:18, 계 14:1-5).

처음익은 열매는 생명나무에서 달마다 열두 가지로 맺는다(요 15:1-8, 계 22:1-2). 





신천지- 지금 추수 때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처음익은 열매들의 실체





추수 때를 왜 세상끝이라고 하였는가?(마 13:37-39). 







이 세상 끝은 기독교 세계 곧 영적 이스라엘의 끝을 말하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알곡을 추수해 가고 남은 교회와 가라지를 불사르게 

됨으로(마 13:30) 영적 이스라엘 교회가 끝이 나므로 세상 끝이며,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므로 영적 이스라엘의 멸망이며 끝이 나는 것이다. 




추수한 열매를 담는 곳간의 실체는 어디인가?

곳간에 저장한다’고 할 때 곳간은 ‘천국(天國)’을 의미한다.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마 6:10) 하나님의 나라(계 21:1~2)이다.

그곳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인 씨(눅 8:11)로 거듭난 천국의 아들들(마 13:38)이다.

오늘날 하나님의 자녀들이 모여 있는 시온 산(계 14:1)이 알곡을 저장하는 곳간이다



신천지- 지금 추수 때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추수하는 목적은 무엇인가?


주 재림때 예수님은 천사와 함께 오시어 알곡을 추수하여 

새 노래 즉 계시 말씀으로 인 쳐서 

열두 지파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을 삼게 된다. 

신천지- 지금 추수 때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예수님을 참으로 믿는 신앙인이라면 예수님이 약속하신대로

추수되어가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을 지키는 것이다. 

나는 밭에서 추수되어 온 자인가? 아직도 밭에 남아 있는가?

성경으로 자신을 비추어 보고  무엇이 주를 기쁘게 하는 신앙인가 

스스로 판단해야 할 것이다





신천지- 지금 추수 때 나는 알곡인가 가라지인가?


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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