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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1일 토요일

신천지-계시록의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의 실체는 무엇인가?



신천지-계시록의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의 실체는 무엇인가?



지금까지 비유로 감추어진 것은 그  실체가 나타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그러나 요한계시록에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는 계시록이 성취되므로 
비로서 실체가 출현하게 된다. 
하늘과 땅과 바다는 각각 어떤 소속인지 그 실체를 알려주는 것은
알아야 진리로 싸워 이길 수 있기 때문이다.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
본문 : 계 13장, 창 1장

[인용 성구 : 창 2:7, 3:19, 37:9-11, 마 24:29, 계 6:12-17, 13:1-8, 렘 4:23-28, 
재창조; 창 1:1-19, 계 16:1-2, 계 17:1-3, 15, 요 15:19, 계 1:11-20, 계 12장, 14장, 빌 3:20]





  신천지-계시록의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의 실체는 무엇인가?

   




   본문의 ‘하늘’은 선민(選民)의 처소를 말하는 것이며,
‘땅’은 믿지 않는 불신자 또는 배도자의 처소를 말하는 것이며, 
‘바다’는 세상 사단의 거처를 말하는 것이다. 


   비유한 세 가지 처소 중 ‘하늘’은 하나님께 속한 자들이 있는 장막이며, 
하나님이 함께하시기 때문에 이 곳을 하늘이라고 한다. 사단은 세상에 속했고, 
세상은 사단의 통치권 안에 있으므로(마 4:8-9, 눅 4:5-6, 엡 2:2 참고) 
사단의 처소는 하늘이 아닌 세상 곧 ‘바다’라고 한다(단 7:3, 17 참고). 
‘땅’은, 흙으로 된 사람이(창 2:7) 믿고 하늘의 하나님께 속하였다가 
다시 육으로 돌아가 아담같이 흙에 속해 살므로, 땅은 배도자 곧 육체의 처소인 것이다. 

   사람이 같은 땅에 산다 할지라도, 그 사람의 소속으로 인해 
그 곳을 하늘이라 할 수도 있고 땅이라 할 수도 있으며, 바다라고 할 수도 있다. 
이를 구분하기 위해 그 명칭을 ‘하늘이다, 땅이다, 바다다.’라고 비유를 베풀어 호칭한 것이다. 
또 그 사람으로 인해 그 처소의 명칭이 달라진다. 
계시록 17장의 ‘많은 물’은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이요, 
백성과 무리와 열국과 방언이었으며(계 17:1, 7, 15), 
또 일곱 산(山) 일곱 왕으로 비유하였다(계 17:9-10).

  

   성경 계시록에 기록된 ‘하늘’이라 함은 선민 장막이다. 
‘땅’이라 함은 배도자 또는 육체들의 처소이다. 
‘바다’라 함은 짐승이 나온 곳으로서 용과 짐승의 처소라는 것이 이해될 것이다. 
하나님께 속한 선민 해·달·별의 처소를 하늘이라고 하였으니(창 37:9-10 참고), 
사건의 현장이 하늘이라고 기록되었으면 선민 장막에서 일어난 것임을 알 수가 있다. 
그리고 진노의 대접을 땅에 쏟으라고 한(계 16:1) 
‘땅’은 선민이 아닌 배도한 육체들의 장막임을 알 수가 있으며, 
‘짐승이 바다에서 나왔다, 음녀가 많은 물 위에 앉았다.’ 함은 
많은 물 곧 바다가 거짓 목자의 처소(장막)임을 알게 된다. 

  

신천지-계시록의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의 실체는 무엇인가?




   신약의 약속 계시록에는 하나님의 소속과 
배도자의 소속과 사단의 소속이 있고, 
하나님의 소속이었다가 배도한 자(배도자)가 있고, 
사단의 소속 거짓 목자(멸망자)가 있으며, 
하나님의 소속인 약속의 목자 구원자가 있다. 
이들은 배도, 멸망, 구원의 순리로 출현된다고 기록되어 있다.

  
신천지-계시록의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의 실체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소속이었다가 배도한 자(배도자)는 일곱 명으로 시작되고, 
멸망자 사단의 소속 거짓 목자는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7목자와 10장로)으로 출현된다. 
구원자의 소속은 열두 지파로 시작된다. 
선민 일곱 사자가 미혹받아 배도함으로 사단의 목자에게 멸망받게 된다. 
선민이 멸망받았으니 하나님의 소속은 없어졌다. 
이 때 이 사실을 보고 듣고 깨달은 자가 보고 들은 것과 
성경의 말씀으로 대적 사단의 무리 멸망자 일곱 머리와 열 뿔 가진 짐승과 싸워 이기게 된다. 
이김으로 영적 새 이스라엘이 되고, 이스라엘이므로 열두 지파를 창설하고, 
하나님의 새 나라 창조의 역사가 시작된다. 

  

  신천지-계시록의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의 실체는 무엇인가?






하나님의 뜻과 약속대로 출현하는 인물들과 각자들의 처소와 조직된 자들을 
아는 것이 무엇보다 중한 일이며, 이것이 살 길이다.


   이 시대 이 곳에 나타난 세 가지 인물들이 성경에 약속한 예언과 
같은 인물들이라면 각각 어느 소속인지 분별하고, 
살기 위해 하나님의 소속 약속의 목자를 택해야 할 것이다. 

   성도는 약속의 말씀에 입각하여, 사단 마귀의 목자를 이겨야 하고, 
거기서 나와야 하며(계 17:14, 18:4), 
하나님의 씨와 성령으로 다시 나야 천민(天民)이 된다.
 계시록의 성취를 보면 배도자들도 있고 멸망자들도 있고 구원자들도 있으며, 
이들의 처소를 각각 땅, 바다, 하늘이라고 비유를 베풀어 기록하였다. 

  

   계시록 사건의 시작은 일곱 별(사자)의 길 예비 장막(13장에서 배도함)으로 시작되고, 
이 곳에 사단의 목자가 들어와 점령하게 되며(계 13장), 
이 때 선택받은 목자가 사단의 목자와 싸워 이김으로 하나님의 새 나라가 창조된다(계 12장). 
이 새 나라는 알곡을 추수하여 인쳐서(양육) 열두 지파로 세워진다. 
이것이 하나님의 약속이요 목적이었다. 

  

   기록된바 배도, 멸망으로 인해 심판과 재앙이 있게 되고(7인의 재앙, 
7나팔의 재앙, 7대접의 재앙), 종교 전쟁(하나님의 목자와 사단의 목자와의 교리 전쟁)이 있게 되며, 
이 때 비유로(7인으로) 감추어 둔 하나님의 비밀이 있고, 사단의 비밀이 있다
(7별의 비밀, 7째 나팔의 비밀, 음녀와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의 비밀). 
이 비밀들을 알아야 전쟁에서 이길 수 있다. 

  
신천지-계시록의 비유한 하늘과 땅과 바다의 실체는 무엇인가?






   육신은 미련하다. 그러므로 진리의 성령을 받아야 한다. 
예수께서 ‘뱀같이 지혜로우라.’고 말씀하셨다(마 10:16). 
하나님은 피조물인 뱀에게 지혜를 주고 권세를 주셨다. 솔로몬에게도 지혜를 주셨다. 
그런데 뱀도 솔로몬도 배도했다. 에스겔 28장에, 두로 왕이 자기를 하나님이라 하였다(겔 28:1-9). 
이 왕에게 사단의 신이 들어갔기 때문이다. 데살로니가후서 2장에, 
멸망자도 자기를 보여 하나님이라 한다고 했다(살후 2:3-4). 

   이러한 일로 성경에는 참 하나님, 참 목자라는 말이 있게 되고, 
참 포도나무와 들포도나무라는 말이 있으며, 새 포도주와 음행의 포도주라는 말이 있다. 

   에스겔 28장의 두로 왕을 ‘기름 부은 덮는 그룹’이라고 하심은 
하나님께서 세우셨기 때문이다. 기름 부은 덮는 그룹은 에덴 동산에 있었고 
화광석(火光石) 사이에 다녔고, 각종 보석으로 단장했고, 지혜가 출중(出衆)하고, 
완전한 인(印)으로 세움을 받았다(겔 28:12-14). 
이 권세와 지혜로 자기가 하나님이라 한 것이다. 
이 자가 대적 사단이 된 것이다. 

  

   말세를 만난 성도는, 하나님의 씨와 영으로 거듭나 하나님과 함께하고, 
진리의 성령으로부터 최고의 지혜를 받아 사단의 비밀을 앎으로 
사단 및 세상과 싸워 이기고 이 땅에 영원한 천국을 건설하고, 
하나님과 예수님을 모시고 낙원 천국에서 영원히 살게 된다.

  

   우리 신천지는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 천국으로 창조하고, 
세계 평화·광복을 주님과 함께 창조하고 있다. 아멘!






http://cafe.daum.net/scjscho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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