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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9월 26일 수요일

신천지- 계1:7 주 재림 때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신천지- 계1:7 주 재림 때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초림으로 오신 예수님을 조롱하고 핍박하고 찌른 자들이 누구인가?
그 당시 로마의 속국이었던 이스라엘은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님을 넘겨주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게 했던 장본인들이다.
성경에도 잘나와 있듯이 (마27:24~25) 총독 빌라도는 자신은 죄가 없음을 주장하며
물을 가져다 손을 씻었고 이스라엘 백성은 일제히 그 피에 대하여
자기들과 자손들에게 돌린다고 외쳤다.


신천지- 계1:7 주 재림 때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예수님은 십자가 지시고 죽은지 삼일만에 부활하시고 승천하셨다.
예수님은 다시 이 땅에 임하실 것에 대해 사복음서와 서신서, 계시록에 약속하셨다.

그렇다면 예수님은 과연 어떤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는가?



신천지- 계1:7 주 재림 때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예수님께서는 눅 17장 22절에서 인자의 날 하루를 보고자 하여도
못 본다고 하셨고,  마 24장 27절에서는 번개가 동편에서 서편까지 번쩍임같이
인자의 임함도 그러하다고 하셨다.
베드로전서 3장 18~19절에 의하면, 예수님께서는 영으로 살리심을 받고
영으로 옥에 있는 영들에게 가서 전도하신다고 한다.






신천지- 계1:7 주 재림 때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위와 같은 말씀을 미루어 볼 때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형체는 육체가 아닌 영체임을 알 수 있다.
 사실 재림 예수님의 모습은 초림 때 이미 제자들에게 공개된 적이 있다(마 17장).
구름 속에서 변형된 예수님의 모습은 성령체였으며 육체가 아니었다.
계시록1장12~16 다시 오시는 예수님의 모습은 육체가 아닌 영체임을 알 수 있다.



신천지- 계1:7 주 재림 때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나를 믿는 자는 나를 믿는 것이 아니요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며,
나를 보는 자는 나를 보내신 이를 보는 것이니라’  (요12:44~45)



제자들에게 ‘너희를 미워하는 것은 나를 미워하는 것'(요 15:18)이고
 ‘나를 미워하는 자는 또 내 아버지를 미워한다’고 하셨다(요 15:23).

열두 제자 중 빌립은 아버지를 단 한번만이라도 보여달라고 예수님께 간청했을 때
예수님의 대답은 '나를 본 것이 아버지를 본 것'이라고 하셨다. (요14:9~10)




이 말씀으로 알 수 있는 것은 당시 하나님을 모신 예수님을 보는 것은
하나님을 보는 것이며, 예수님을 찌르는 것은 하나님을 찌르는 것과 다름없고,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들을 핍박하는 것은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과 같다는 사실이다.







영이신 하나님께서 초림 예수님과 함께하셨듯이,
계시록 때 영으로 다시 오시는 예수님은 ‘새요한’에게 오시어(계 1:9~20)
계시록 전장의 성취된 실상을 보이시고 이 일을 증거하라고
교회들에게 보내시며(계 22:8, 16) 함께 역사하신다.
그러므로 예수님께 권세 받고 예수님을 증거하며 예수님을 대신하여
예수님의 일을 행하는 대언의 목자를 찌르는 것은 예수님을 찌르는 자가 된다.





신천지- 계1:7 주 재림 때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계시록 11장의 주를 모신 두 증인을 찌른 것이 예수님을 찌른 것이며,
예수님의 이름으로 온 보혜사를 찌른 것이 예수님을 찌른 것이다.
계시록 성취 때 예수를 찌른 자는 초림 당시 로마 군병이 아니요
예언된 사도요한 입장으로 출연한 ‘새요한’을 찌른 자이며,
그를 본 자는 예수님을 보는 것과 같다 할 것이다.





신앙인이 분별해야 할 것은 사람의 생각과 판단으로 신앙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이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절대적인 믿음이 필요하다.
하나님,예수님을 믿는다하면서도 예수님의 약속대로 오신 대언의 사자를
핍박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행위이며 예수님을 핍박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하나님이 거처를 삼겠다고 약속하신 처소는 시온입니다. (시132:13)
하나님이 함께 하시는 하나님의 나라 신천지로 인도하는 축복의 통로
신천지 인터넷 방송 클릭 한번이면 문이 열릴 것입니다.




신천지- 계1:7 주 재림 때 예수님을 찌른 자들도 본다고 했는데 그들은 누구인가?


                                             

댓글 5개:

  1. 세상에 많은 교회와 목자가 있어도 주의 뜻을 알아 가르쳐 준 목자가 없다 예수만 믿으면 천국에 간다는 헛된 마음을 가지고 믿고 바라고 왔기에 우리가 걸어갔던 길은 천국으로 가는길이 아닌 사람의 계명을 따라가는 영벌의 길이었다 하나님 께서 창조 하시고자 하는 하늘과 땅은? 계21장에 새하늘과 새땅이다 이 새하늘 새땅에 하나님의 거룩한 성이 임하기 때문이다 임하면 인류에 영원한 생명이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면 하나님이 안식하시게 되고 우리도 영원한 안식에 들어갈수 있다,,,,,,,,,
    예수님께서 처소를 예비하로 가신 곳은 어디인가?
    요(14:2~3)내아버지 집에 거할곳이 많도다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일렀으리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로 가노니 가서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면 내가 다시와서 너희를 내게로 영접하여 나 있는곳에 너희도 있게 하리라
    다시 오시는 주님께서는 수많은 천사들을 거느리고 영으로 임하신다 이말은 예수께서 영으로 오시며 육으로는 오시지 않는다는 말이다 주님께서 예비하신 처소는 거룩한성 새 예루살램으로 영계에 있는 하나님 나라이다 이 나라는 거룩한 영들로 구성된 눈에 보이지 않는 처소로 처음 하늘과 처음땅과 바다가 없어진 후 창조되는 새 하늘과 새 땅에 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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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성경을 보고 나는 성경 어디에 해당되는 사람인지 구별할 수 있어야 한다. 성경에 무지함이 결국 죄를 짓게 되는 것이다.
    사람을 믿고 따를 것인가. 성경을 믿고 따를 것인가. 스스로 판단하고 바른 신앙의 길로 나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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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예수님이 말씀하시기를 영으로 재림한다고 했던가?
    분명 올라간 이대로 오시겠다고 하셨다. 만일 영으로 재림한다면 예수님의 재림이 모든 사람들에게 무슨 상관이 있겠으며 지구상의 사람들과 아무 상관없는 재림을 왜 약속하셨겠는가?

    누가 예수님의 재림이 영으로 한다고 하던가? 성경을 다시 제대로 읽고 기도하여 하나님의 인도하심으로 성경을 이해하기 바란다. 성경은 읽고 스스로 이해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는 성경을 읽고 기도하여 성령의 인도하심에 따라 성경을 이해해야 한다. 지식으로 이해하는 그런 성경지식으로 결코 하나님께 갈 수 없다.

    구원은 결국 하나님 마음대로다. 그의 뜻에 합당하지 않으면 누구라도 구원받을 수 없다.
    누가 기존 기독교에서 말하는 것이 모두 틀렸다고 하는가? 만일 기독교가 진실로 잘못돼었으면 하나님께서
    없애버렸을 것이다.

    분명 말하건대, 예수님은 육으로 다시 오시며 그때에는 구원받은 자들은 예수님처럼 육체적인 몸이 변화하여 육체적, 영적인 활동을 모두 할 수 있게 된다.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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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거짓영인지 아닌지는 성경을 토대로 알 수 있는데.. 신천지는 가짜 예수인 거짓영이 예수 행세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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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그리스도가 육체로 오심을 부인하는 자마다 적 그리스도니..(요한2서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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