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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13일 월요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해외 각국 초청 강의 대성황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해외 각국 초청 강의 대성황
 







   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의 신천지교회(약칭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해외 초청 강의는 2012년 5월부터 시작되었다. 초청자들은 각 나라 목사들과 신학 교수들이었다. 그 외에 전(前) 동독 수상(통일에 관한 간담회)과 수도원 등을 방문하였다.
 





   해외 목사들이 한국의 이만희 총회장님의 초청 강의를 듣고자 한 사연은 다음과 같다.
   한국 교회들(한기총)의 교인 수가 급감되고 있는 이 때, 이 총회장님의 국내 계시 말씀 세미나에 수많은 성도들이 모여 대성황 대성황을 이루었다는 소식과, 신천지교회가 성령의 역사로 급성장하고 있다는 소식과, 신천지의 말씀 공부를 위해 매월 3천 명 이상의 성도들이 모여온다는 소식을 해외 목사들이 듣고, 이만희 총회장님의 계시 말씀에 대해 확인하고 배워 자기 교회 성장을 도모하려는 목적으로 초청한 것이다. 앞에서 말한 소식들은 각국 대사 및 한국에 온 해외 각국 외국인들에 의해 전해진 것으로 보인다.
 




이만희 총회장님이 강사로 초청받아 간 해외 각국 교회들의 모임 및 장소와 일시
       1. 독일 프랑크프루트 세미나 (2012년 5월)
    - 기자 350명이 등록된 프랑크푸르트 프레스클럽(FPC) : 독일과 유럽 지역 목회자
      20여명과 현지 언론인들 참석
       2. 독일 베를린 목사 초청 세미나 (2012년 7월)
    - 에른스트로이터 홀(Ernst Reuter Hall) : 약 7천 명 목사들을 대표하는 700여 명의 목사
     및 성도들 참여
 3. 독일 프랑크프루트의 애터베리 채플교회 초청 연합 예배 설교 (2012년 7월)
        - 미국인 목사(도로시 윌슨)가 담임으로 시무
      4. 벨기에 세미나 3회 (2012년 7월)
        - 올포세 디우스(Hotel Ol Fosse d Outh) 호텔
 5. 미국 뉴욕 더타임즈센터(The Times Center in New York)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500여 명, 성도 1천여 명 참석
      6. 미국 LA 수정교회(Crystal Cathedral)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500여 명, 성도 1천여 명 참석
 7. 미국 베이커스필드 더블트리 호텔(Double Tree by Hilton Hotel) 세미나 (2012년 7월)
        - 목사 200여 명 참석
 
    2~3시간의 강의·세미나 곳곳마다 목사, 언론사 기자 및 방송 관계자 다수 참석으로 대성황을 이루었고, 세미나 후 대다수 목사들 후속 교육에 응하였으며, 약 6개월 간 계시 공부를 받기로 하였다.
 

               





◎ 각 언론 보도 및 생방송 출연(出演)
    1. 뉴욕 : WVOX 라디오 생방송
    2. LA :
     1) NBC 방송 인터뷰 및 뉴스 보도
2) 아즈테카 아메리카(Azteca America, 미국 내 멕시코 방송) TV 아침 생방송 출연
3) UN 플래그 행사 : 6·25 참전 용사와 시장, 정치인들 참여, 감사장 수여받음.
     4) 릴리젼 뉴스(Religion News, 종교 뉴스) : 인터뷰 및 방송 2일 간
     5) 가든그로브(Garden Grove) 지역 TV
     6) LA 웨이브(Los Angeles Wave) 뉴스
     7) 캐년뉴스, 애너하임 커넥티드(Anaheim connected) (신문)
     8) 워싱턴 타임즈(The Washington Times) (신문)
   3. 독일 :
     1) 라이프치히 TV
     2) 라인마인 TV
     3) jeet TV
     4) 북베를린 주간 신문사
 
◎ 세미나 강의 내용 :
전무후무한 계시록 전장 성취를 증거
 
   약 2천 년 전 예수께서 장래에 이룰 천국 복음을 온 세상에 증거하기 위해 제자들을 통해 땅 끝까지 전파하셨고(마 24:14), 오늘날 약속대로 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에서 다 이루셨다. 이를 현장에서 보고 들은 이만희 총회장님을 주께서 택하시고, 이를 믿고 기다리는 성도들에게 가서 전하라 하셨으므로 와서 전하는 것이다.
   이는 계시록 22장 16절에 예언한 주님의 대언의 사자이며, 주께서 교회들을 위해 자기 사자를 보내어 이것들(계시록 전장 사건)을 전하게 하셨다는 그 말씀의 실체로 왔다고 하였다. 이만희 총회장님이 전하는 계시 말씀은 계시록의 예언이 성취된 전무후무한 실상이다. 그러므로 이를 확인하고 믿어 천민(天民)이 되라는 것이다.
 






   오늘날 약속의 계시를 받은 자 외에는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국을 알 자가 없고(마 11:27, 요 17:3 참고), 약속한 계시록의 성취를 알 자가 없다고 전했다(뉴욕 더타임즈센터에서).
또 강사 이만희 총회장님은 목자들과 성도들에 대한 심판자로 온 것이 아니며, 돈을 벌기 위해 온 것도 아니며, 전도를 하는 것도 아니라고 했다. 계시록의 약속이 육신이 되어 이루어진 것을 현장에서 보고 듣고 지시에 의해 알리는 것이라 하였고, 심판 때 듣지 못했다 핑계는 못할 것이라고 했다(요 15:22 참고).
이 계시 말씀을 들은 목사들도 보도진들도 감동에 젖어 성령의 웃음의 천화(天花)를 이루었다. 연발(連發)하는 박수 소리와 아멘 소리는 은혜의 창파(滄波)였다. 물 한 모금 마시지 않고, 두 시간 세 시간 외치는 목소리는 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았다. 이는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새 언약을 이루신 증거이다.
언론들은 강사 이만희 총회장님의 세미나 후 하나같이 이만희 총회장님이 82세가 아닌 25세 청년 같았다고 입을 모았다. 기적 중의 기적이었다.
 





현 시대의 세상 신앙은 어떠한가? 진단해 본다.
아담 세계, 노아 세계가 부패하였으므로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과 약속하시고, 약속대로 모세에게 오시어 이루셨으며, 출애굽기 19:5-6에 그 자손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언약하셨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모세와 여호수아의 인도로 가나안 땅에 들어갔다. 가나안 땅 세겜에서 돌을 세우고 하나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않겠다고 맹세하였다(수 24장). 그 후 솔로몬이 언약을 어기고 이방 신을 섬김으로 이스라엘은 아담같이 이방 신의 백성이 되었다(왕상 11장, 호 6:7). 이로 인해 하나님께서는 구약 선지자들을 세워 장래 일을 약속하시고 전파하신 후 예수님에게 오시어 구약을 이루셨다. 그리고 예수님을 통해 신약(새 언약)을 세우셨다. 이 신약(눅 22:20 피로 세운 언약)의 천국 복음이 온 세상에 증거 되기 위해 땅 끝까지 전파되면 끝이 온다고 하셨다(마 24:14).






 


   예수님 초림 때의 세상, 교회의 신앙
   예수님은 부패하고 이방 신 안에 있는 이스라엘에게 오시어 거듭날 것을 촉구하였으나(마 4:17, 요 3:5 참고), 그들은 자신들을 알지 못하고(렘 31:32 참고) 아직도 자신들이 선택받은 선민이며, 정통의 기준이고, 가장 잘 믿는 의인들이며, 율법을 잘 지키는 자들로 알고,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이단, 마귀로 취급하고 쫓아내고 죽였다(행 24:5, 마 23:34, 행 7:51-53, 히 11:35-38 참고). 누가 이단이고 마귀의 자식들이겠는가?(마 23:33 참고)
 




   예수님  재림의 세상, 교회의 신앙
   예수님 재림 직전 예루살렘(하나님의 성전)이 이방에게 파괴되고 사로잡혔으며, 초림 때(마 23장)와 같이 멸망자가 거룩한 곳에 서서 주관했다(마 24장 참고). 계시록 2, 3장의 사단의 목자 니골라당이 성도들의 장막(일곱 금 촛대 장막 = 장막성전 = 하늘 장막, 계 13:6)에 들어와, 우상의 제물을 먹이고 니골라당의 교훈을 받게 하며 마귀 신과 행음하게 하였다. 계시록 13장의 짐승 같은 사단 용의 무리 목자들이 하나님의 장막에 들어와 장막 성도들과 싸워 이기고, 성도들의 이마와 손에 그들의 표를 받게 했고, 성도들은 사단 마귀의 목자에게 경배하였다.
   계시록 17, 18장의 귀신의 나라 바벨론의 음녀 목자와 더불어 땅의 목자들과 그 교인들이 음녀의 음행의 포도주를 먹고 취했다. 이 음행의 포도주로 인해 만국이 무너졌고, 세상 모든 교회 목자들이 음행의 포도주로 장사 곧 전도와 설교를 했다. 그리고 사단의 신과 결혼하였다(계 18:13 참고). 이것이 주 재림 때의 세상 교회들의 신앙이며, 누가복음 18:8에 ‘주님 다시 오실 때 믿음을 보겠느냐?’ 하심도 바로 이 일들이 그 사실을 증명하는 것이 된다. 이 행위가 피로 세운 새 언약을 지킨 것이겠는가?
 





   그러나 세상 교회 목자들은 예수님 초림 때와 같이 자기들을 알지 못하였다. 이방 신 안에 있는 것을 하나님 안에 있는 줄 알고 또 하나님을 아버지로 알고 있으며, 이방 교법과 교리를 진리로 알고 있고, 기도와 예배를 하나님께 드리는 줄 알고 있다. 그리고 자기들 외에는 이단 마귀로 취급한다. 그들이 기준으로 삼고 있는 교법과 행동이 성경과 다른 점을 예로 든다면, 돈으로 한기총 회장직을 사고팔고, 돈만 주면 목사가 된다는 것이다.
 
   일제 시대 일본 천황에게만 절한 것이 아니라 오늘날 용의 무리에게 표 받고 절하며 이방 신 안에 있으면서, 누구를 이단이라고 하는가? 이것이 현 기독교계의 현실이 아닌가? 계시록 전장의 내용을 가감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고 저주를 받는다고 예수께서 말씀하셨다(계 22:18-19). 개신교인 한기총이 계시록을 전적으로 가감하고 있다. 가감한 것이 정통이고 진리란 말인가? 이래도 주를 믿는다 하겠는가? 또 새 언약을 지켰다고 하겠는가? 누가 누구를 이단이라 하는가? 이들이 남을 이단이라 할 자격이 있는가?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예수께서 교회를 위해 보낸 대언의 사자요(계 22:16), 이룬 계시록의 실상을 교회들에게 증거하기 위해 보냄을 받은 대언의 사자이다(계 1:2, 계 10장 참고). 신천지의 증거 말씀 중 진리가 아닌 것이 있으면 말하라고 수백 번 말했다. 성도들이 신천지에 오는 것은 신천지의 잘못이 아니며, 기성 교회(한기총 등)가 부패하고 진리가 없기 때문에 진리의 계시를 받기 위해 온 것이다.
   미안하고 고맙다는 말은 못할망정 왜 감정(憾情)을 가지는가? 그들의 행동하는 꼴이 마귀 같지 않은가? 땅에 있는 자들이(요 3:31 참고) 마귀 신 안에 있어 계시록을 가감하였으므로 천국에 가지 못한다. 이들에게 속한 자들은 살 길을 찾아 거기서 나와야 한다(계 17:14, 18:4 참고). 선지자들이 자기 고향에서는 환영을 받지 못하나 다른 곳에서 환영을 받는다고 하신(요 4:44) 그 말씀과 같이,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한국 목자들에게는 버림을 받고 있으나, 유럽·미국 등에서는 종려나무 가지를 손에 들고(요 12:13 참고) 길과 지붕과 담 벽 위에서 환영할 때 그 위에 구름으로 크게 십자가가 나타나 환영의 열기는 더욱 뜨거웠다. 목사들도 언론 보도진들도 뜨겁게 환영했다. 그리고 목사들은 자기 교단으로 초청하기에 바빠졌다. 한국은 목사들 때문에 성도들이 묶여 추수와 은혜와 구원을 받지 못하고 있어서, 흰 무리 백성들의 구원은 지상의 다른 나라에서 받을 것만 같다. 이 사실을 성도들이 언젠가 알게 될 때, 목사들이 피난할 곳은 어디이겠는가?
 









   노아 때는 범죄한(이방 뱀의 신을 섬기는) 아담 세계가 끝났고, 모세 때는 범죄한 노아의 가나안 세계가 끝났으며, 예수님 초림 때는 모세의 육적 이스라엘이 끝났으며, 예수님 재림 때는 영적 이스라엘이 끝나게 된다. 시대마다 하나님은 선천(先天)이 범죄할 때 후천(後天)을 미리 예언하셨고, 그 예언이 널리 전파되었을 때 한 목자를 택하신 후 선천을 끝내시고 약속대로 후천을 이루셨다.
   오늘날의 선천은 예수님 초림으로 비롯한 영적 이스라엘이며, 후천은 계시록 7장, 14장, 21장의 새 하늘 새 땅 곧 신천지 시대이다. 한 시대가 끝난 것은 부패로 인함이요, 또 이방 사단의 신과 하나가 되었기 때문이다. 성경이 말한(예언) 영원한 새 나라 새 민족은 계시록의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이다.
   이 나라가 완성될 때 하나님의 목적이 완성되고 하나님의 역사는 끝나고 영원한 안식이 오게 된다. 이를 세상 사람이 어찌 알겠는가?[世人何知] 외형(外形)은 종교인이라 하나, 실은 자기가 거짓 사단의 신(神) 안에 있는 것을 알지 못하는 것이다.
   오늘날 약속한 계시(계시 말씀)를 받아 다시 나지 못하면 하나님도 예수님도 약속의 목자도 성경도 천국도 계시록이 이루어진 것도 알지 못한다. 그리고 구원이 없으며, 자기 신과 함께 지옥 불로 가게 된다. 성경을 어찌 폐하겠는가?(요 10:35)




 
   재림의 오늘날 계시를 받지 못하였으면서 자칭 정통(正統)이라 하는 자마다 사단의 신을 받고 거짓말하는 자이며, 계시록을 가감한 자도 천국에 가지 못하며(계 22:18-19), 가라지 씨에서 거듭나지 못한 악인의 씨로 된 마귀의 자식이다(마 13장). 오늘날 추수되어 가지 못한 자는 그가 가라지 곧 악한 자의 자식이기 때문이다.
   사람은 누구나 자기 행위에 따라 성경에 기록된 말씀으로 심판을 받아 지옥과 천국으로 갈라진다(계 20:12-15). 오늘날 추수되어 인 맞은 12지파는 영원히 낙원에서 하나님과 함께 살게 된다(계 21:1-4, 22:1-5). 아멘!










                                            

댓글 2개:

  1. 마치 모든 일이 준비된 것처럼 너무 순조롭게 이루어짐이 하나님께서 함께 하신다는 증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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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하나님께서 약속하시고 계획하신 일을 사람이 어떻게 막을 수 있겠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역사에 함께 동참할 수 있다는 것에 너무도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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