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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8월 8일 수요일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하나님께서는 시대마다 먼저 예언하셨고, 언약으로 약속하셨다.
그리고 언약을 지켰을 때와 지키지 못했을 때의 결과를 알리셨다. 그러나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사람은 언약을 지킨 적이 없다. 언약을 지키지 못한 결과는 멸망이었다.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사람들은 제각기 자신이 잘 믿는다고 생각한다. 또 자기는 구원받을 줄로 생각한다.
그러나 그들은 자기 자신을 알지 못한다. 하나님께 인정받을 수 있는 신앙은 없었다.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아담 세계, 노아 세계, 이스라엘 세계 등의 행위는 악이라 할 수밖에 없었다.
그러나 자기는 잘하고 있는 줄 알았을 것이다.
   아담 세계와 노아 세계에 하나님의 말씀을 아무리 외쳐도 듣지 않았다. 소돔 고모라도 의인 10명이 없어 멸망받았다(창 18, 19장). 하나님께서 오셨고 그 아들 약속의 목자(메시야 예수님)가 와도 이스라엘은 영접하지 아니하였고, 죽이는 데만 혈안이 되었으며, 마귀가 그들의 아버지였다(요 1, 8장).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예수님 이후 영적 이스라엘은 어떠한가?
예수님은 주 재림 때 믿음 가진 자를 보지 못한다고 하셨다(눅 18:8). 그 ‘믿음’은 약속한 예언과 이룬 실체에 대한 믿음이다.
 
성경 6천 년 역사를 보면, 세상은 하나님의 뜻 외에 자기 생각, 자기 판단 속에 빠져 있다. 자기 목자의 말이 힘이 되어 자기 교단만이 구원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불교 사찰에 석가가 온들 사찰과 불자(佛子)를 내어줄 자 없고, 또 기독교 세계에 예수님이 재림한들 교회와 성도를 내어줄 것인가? 아니다(눅 18:8, 눅 20:9-16).
   목자들은 하나님을 위한 믿음이 아니고 자기를 위한 믿음이요, 또 자기를 위한 판단이며, 그들의 성경 지식은 땅에 떨어졌고, 천국과 지옥에는 관심이 없다. 진리를 외쳐도 따를 자 없고, 하나님께서 오셔도 돌아볼 자, 따를 자가 없다.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신약 곧 피로 약속한 새 언약(마 26장, 눅 22장)은 예언이요, 예언을 이룰 때 보고 믿으라고 미리 말씀하신 것이다(요 14:29). 약속한 신약 계시록이 이루어져도 목자나 교인들은 관심이 없다.
그러나 하나님은 약속(하나님의 나라와 민족 12지파)을 이루셨다(계 7, 14장).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하나님의 창작물인 신천지 열두지파
직접와서 보고 눈으로 확인하라.
하나님이 약속하시고 하나님이 이루었는데
믿지 않는다면 신앙인이라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믿지 않는 것은 하나님을 거짓말장이로 만드는 것 뿐
아니라 신에 대한 도전이라고 밖에 볼 수 없다.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성경에서 깨달아야 할 것이 무엇인가?
하나님과 마귀를 알아야 할 것이고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시대를 분별치 못하여 선을 악하다하고 악을 선하다
한다면
심판을 받을 수 밖에 없지 않겠는가





 신천지- 6천년 역대 신앙 상태





지금의 때를 분별하고 회개하여
하나님의 씨로 거듭난 하나님의 가족이 되어
하나님 모시고 함께 살 수 있는
천민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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