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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2일 목요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 세계화 ,신천지 동방의 빛, 유럽을 넘어 온 세계에 비추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 세계화 ,신천지 동방의 빛, 유럽을 넘어 온 세계에 비추다


오늘날 땅끝까지 전파된 천국복음이
땅 끝 동방에서 이루어진 것을 대한민국
뿐 아니라 유럽을 넘어 전 세계에 전하고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동성서행을 이루고 있다.


신천지 세계화


지난 4일 열린 벨기에 강연회를 시작하기에 앞서 중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콩고 터키 독일에서 온 신앙인들이 고유 의상을 착용하고 종려나무가지를 들고 ‘호산나 호산나 높은 곳에서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라고 부르며 이만희 총회장을 뜨겁게 맞이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동성서행’ 역사 ‘날개’ 달아
세계 목회자 강의 요청 쇄도…

언론 취재 열기 ‘후끈’





신천지 세계화








땅 끝 동방의 빛이 세계 신앙인의 희망이 되고 있다.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이 제2차 ‘동성서행’ 행보로 유럽지역을 순방했다.



신천지 세계화 


벨기에 호우팔리제 지역 호텔 올포스 도스에 마련된 강연회장에서 이만희 총회장이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지난 4일(현지시각) 하루 동안 연속 3차례로 개최된 강연회는
벨기에 호우팔리제 지역 호텔 올포스 도스에서 신앙인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이번 강연회에는 벨기에와 독일 프랑스 네덜란드 등 유럽과 남아프리카 공화국 콩고 미국 등 전 세계 각지에서 목회자 및 신앙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강연 시작에 앞서 중국 이탈리아 네덜란드 프랑스 콩고 터키 독일에서 온 신앙인들이 고유 의상을 착용하고 종려나무가지를 들고
‘호산나 호산나 높은 곳에서 주의 이름으로 오시는 이여’라고 부르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뜨겁게 맞이했다.
이는 마21장  예수님이 나귀타고 예루살렘 입성할 당시 예수님의 제자들이 예수님을찬송하여 맞이하는 장면을 연상하게 한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이번 유럽 순방에서도 ‘동성서행’의 말씀을 선포했다.
2000년 전에는 ‘서기동래’ 즉 서쪽에서 장래에 이룰 신약의 예언을 제자들과 목자들을 통해 땅 끝까지 전했다.
신천지는 오늘날 이루겠다는 신약의 예언이 땅 끝 동쪽에서 이루어진 실상의 말씀을 다시 서쪽에 전해줘 깨달아 믿게 하는 말씀이 바로 ‘동성서행’의 말씀이라고 설명한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지나간 것들이 아니라, 약속하시고 오늘날에 이룬 것”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어떤 신학교나 어떤 교회에서 배운 사람이 아니다.
하나님께 보고 들은 것 외에는 아무것도 없다.

보고 들은 모든 것이 100% 확실하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때를 따른 양식을 나눠줄 예수님의 종에 대해 “썩지 아니할 말씀이 양식이라면, 충성되고 지혜 있는 종은 마 24장이 이뤄진 것을 ‘제대로’ 알려줘야 한다”


초림 때 구약이 이뤄진 것을 당시 이스라엘 사람들이 깨닫지 못한 것을 예로 들며 “예언된 말씀이 이뤄질 때는 그 일을 당하는 당사자들도 알지 못한다”고 말했다. 그 이유는 성경의 참 뜻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설명이다. 성경의 참 뜻을 알아야 예언이 이뤄졌을 때에 보고 깨달을 수 있다는 뜻이다.




유럽 목회자들, 베를린 집회서 감명
‘앙코르 세미나’ 요청
이만희 총회장의 이번 강연은  여러 목회자의 간청으로 마련된 ‘앙코르 세미나’다.


“이런 말씀은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었고, 온 세상 사람들이 들어야 할 말씀이란 생각이 들었기에 이런 자리를 주선하게 됐다. 이 말씀은 모든 사람들이 꼭 배워야 할 말씀”이라고 강조했다. “많은 강연회에 참석해봤지만 이번 강연회 말씀을 통해 비로소 참 기쁨을 찾았다. 이 말씀은 진리이고 또 정말 살아있는 말씀이란 것을 느낄 수 있었다. 열심히 말씀을 배워 영생에 이르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천지 세계화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프랑크푸르트에 있는 에터버리 채플교회에 초청되어 지난 8일 에터버리 교회 교인 120여 명을 포함해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합예배가 진행됐다.
에터버리교회 도로시 목사는 이만희 총회장의 설교말씀에 대해 “말씀이 참 이치적이다. 이 말씀은 진리다”며 “성경에 있는 말씀만 하시니 좋다. 말씀을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말했다.





한편 폭발적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는 신천지는 현재 성도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최근에는 외국인 성도도 증가하고 있다. 성경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 전 세계 13개국 약 300여 곳에 설립됐다.



 신천지 세계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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