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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9일 목요일

[신천지 뉴스] 신천지 말씀대성회 유럽을 넘어 이제 미국의 심장부 뉴욕에 상륙하다.


[신천지 뉴스] 신천지 말씀대성회 유럽을 넘어 이제 미국의 심장부 뉴욕에 상륙하다.






신천지 ‘동방의 빛’ 세계 중심 뉴욕을 비추다

신천지 말씀대성회 이제는 뉴욕이다.!!!!!  




신천지 뉴스 -이제는 뉴욕이다.



끝 동방의 빛이 유럽에 이어 세계 정치·경제의 중심 미국 뉴욕까지 환하게 밝혔다.






신천지 뉴스 -이제는 뉴욕이다




2000년 전 예수의 하늘복음이 땅 끝 대한민국에서 이뤄졌음을 증거하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82) 총회장의 ‘동성서행(東成西行)’ 행보가 유럽을 넘어 미주지역까지 이어졌다.







신천지 뉴스 -이제는 뉴욕이다

14일 열린 신천지 성경세미나에는 한 시간 전부터 인파가 몰렸다. 이날 세미나 장소인 더 타임스 센터 주변에 줄이 길게 늘어서 있다. (사진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지난 14일 미주지역 첫 신천지 성경세미나(Open Bible Seminar)가 열린 뉴욕 맨해튼 뉴욕타임스 본사에 위치한 더 타임스 센터는 한 시간 전부터 입장을 기다리는 이들의 긴 줄이 이어졌다. 이번 집회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얼마나 큰지 알 수 있는 대목이다.




신천지 뉴스 -이제는 뉴욕이다


14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맨해튼에 있는 더 타임스 센터(The Times Center)에서 신천지 성경세미나가 열렸다. 현지인 300여 명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이만희 총회장의 설교를 경청하고 있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세미나에는 목회자 및 신앙인 300여 명이 참석했다. 뉴욕지역은 유대교인이 30%를 차지하며 종교를 언급하는 것 자체를 금기시하는 분위기인데다 기독교는 침체된 상태다. 이 때문에 300여 명의 기독교인이 타 교단의 성경집회에 참석한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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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 말씀 내용 중..


“성경 말씀과 이 시대를 깨닫는 것이 중요하다”

 “미국이 하나님을 믿어 물질의 축복을 받았으나, 지금처럼 나태한 신앙을 한다면 하나님이 그 촛대를 옮기실 수도 있다”


 “교회에 나가 열심히 신앙해야 한다”




말씀대성회 참석자들의 뜨거운 반응, 감탄, 찬사가 이어졌습니다.


“기름부음 받은 자라는 확신 든다”

참석자들의 반응 :  흥분·감사 이어져 ~

 ‘계시록 전장’에 대한 요약 강의가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4시간 넘게 이어졌다.







나이지리아 출신으로 자메이카에서 목회 중인 아지 헬로지(Ag Heloj) 목사는 집회 후 이 총회장에게 다가와 감격과 기쁨을 전했다.
 “진리를 찾는 중에 세미나에 참석하게 됐다. 말씀을 들어보니 이 총회장이 기름 부음 받은 자(메시아)라는 게 느껴져 너무 흥분된다”


“아프리카 목회자를 1000명 정도 모을 테니 아프리카에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면 좋겠다”고 강연을 요청이 이어졌다.






뉴저지에 위치한 새예루살렘교회(New Jerusalem Pent Cogio)의 로버트 스티븐슨(Robert Stevenson) 목사는 “우리 교회에 찾아온 한 자매의 초대를 받아 전도사 2명과 같이 세미나에 참석했다. 이토록 귀한 강의를 듣게 돼 너무 감사하다”며 이 총회장에게 감사를 표했다.







거리에서 나눠준 세미나 안내장을 보고 친구와 함께 참석한 시니그 그레니곤(Shenigue Grenigon) 씨는 “성경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된 너무나 귀한 시간이었다”며 “성경에 대해 본격적으로 공부하기 위해 후속교육에 등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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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이만희 총회장이 요한계시록 전장의 말씀을 증거하고 있다. 이 총회장은 성경에서 말하는 종말이 종교세계에의 종말임을 성경을 통해 현지인들에게 알렸다. (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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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천지 미주순방은 갈급한 신앙인 찾아 지구 한 바퀴 돌았다.



신천지 뉴스 -이제는 뉴욕이다





현지 언론 ‘관심 집중’… 계시록·말세론 성경적 해석에 박수 보내




중국 최대 신문사이자 뉴욕시에서 두 번째로 큰 신문인 싱타오(sing tao) 신문과 스페인 방송 소이 라티노(soy latino)와의 기자회견도 이어졌다.






신천지 뉴스 -이제는 뉴욕이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13일(현지시각) 방송된 뉴욕 현지 라디오 방송(whitney media wvox)의 굿모닝 웨체스터 프로그램에 출현하여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신천지와 자신에 대해 설명"

신천지는 1984년에 창립된 개신교단이며 자신은 조선왕조 500년 왕가의 후손이며 할아버지가 완전한 빛이라는 뜻의 이름을 지어줬다고 소개했다. 또한 자신은 계시록의 약속이 땅 끝 대한민국에서 이뤄진 것을 전하는 특별한 사명을 받았다고 전했다.


‘세상 끝과 징조’에 대해 녹음방송을 진행했다. 해당 내용은 16일 오전 7시 50분부터 30분간 미주전지역 AM· FM 인터넷 라디오로 방송됐다.






“성경의 마지막 때는 지구의 종말이 아닌 부패한 교회의 종말이며 이때가 되면 배도와 멸망의 사건이 있은 후 구원의 사건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모두가 마지막 때 죽는다고 말하지만 자신은 이 모든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해 70억 인류를 살리는 말씀을 전한다”고 답하자 큰 박수가 터져 나왔다.




스페인 방송 소이 라티노 기자는 스페인 국민을 위해 어떤 말씀을 전해줄 수 있는지 물었다. 이에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하나님의 씨로 나면 모두 한 형제다. 스페인 국민도 이 말씀을 배우면 좋겠다”고 전했다.






폭발적 성장세로 주목받고 있는 신천지는 현재 신도가 10만 명을 넘어섰다. 신천지 입교에 앞서 성경기초과정을 가르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국내를 제외하고 미국 중국 일본 캐나다 독일 네덜란드 프랑스 등 전 세계 13개국 300여 곳에 설립돼 있다.




신천지 뉴스 -이제는 뉴욕이다




신천지는 동성서행의 역사를 시작으로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에 진출하여 신천지 성장세는 더 가속화될 것이다.
이는 하나님이 인도하시고 하나님께서 이루시는 역사이기 때문이다.



신천지 뉴스 -이제는 뉴욕이다











                                   

댓글 4개:

  1. 유럽! 제2차 동성서행의 역사를 이루고 계신 약속의 목자를 위해 기도합니다. 동방의 빛 신천지가 유럽에 비취고 있지요! 하나님께서 기뻐하실 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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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아멘! 지구촌 모든 사람들이 이제 신천지 하나님의 나라를 인정하고 몰려올 그 날을 소망하며
    약속의 목자와 더불어 같은 마음 같은 정신으로 하나되어 하나님의 뜻을 이루어 영광 올려야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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