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2012년 7월 15일 일요일

신천지 -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신천지 -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신천지-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신천지-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신천지인천교회와 부평구청간 유혈사태 논란의 원인은 인천교회측에서 지난 2010년부터 6차례 부평구청에 청천동(391-19) 종교시설 신축(안)을 제출했으나 부평구건축위원회 심의 결과 유보(1),부결(3),재심(2)이 나면서 신천지 측에서 부평구청의 편파행정이라며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 




신천지-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3년간 부당한 심의 내용 처리 결과에 대해 구청장과의 명담을 하고 싶다는 요청을 그동안 묵살하던 중  


7월5일 약속으로 면담을 기대하던 신천지 측에대해 일방적 약속 취소는  


구청장으로서 또 공식적 공무원으로서의 예의없는 일방적 처사로서 인간적으로도 무례한 행동을 일삼았다. 


홍미영 구청장한테 3번씩이나 만나자고 공식질의를 했지만, 
구청에서 이것을 거부하고 만나주지 않았고 오늘도 만나기로 약속한 4시에 또 연락도 없이 약속을 거부했다
면담약속을 해 놓고 약속을 일방적으로 취소하고 찾아온 손님에게 문전박대를 한다는 게 구청장의 무례한 행동은 비판 받아 마땅하다. 






신천지 -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또한 집회하러 가기도 전에 구청 청원경찰이 정문을 봉쇄하고 방어진 까지 치고 부평 구청을 찾는 민원인을 모두 막아 구청에서 민원을 처리 못하고 돌아가는 상황까지 벌어졌다.





부평구를 위해 4시간 밖에 잠을 자지 않는다고 자랑하면서


왜 시민의 소리는 외면하고 귀를 막고 있습니까.


여러모로 구청장으로서 자질과 자격이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신천지 -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더 이상 시민을 우롱하고 외면하는 구청장은 필요없습니다. 


즉시 퇴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종교는 종교이고 건축은 건축이지 왜 종교와 건축을 결부시킵니까


그리고 신천지 외에 다른 기성교회에도 건축기준을 동일하게 


적용시켜야지 왜 편파적인 행정으로 부평구를 혼란시키고 있는지


참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신천지 -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신천지-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시위도중  유혈사태까지 벌어져 부상을 당한 시민이 있는데도 돌아보지 않고 


이래도 되는 겁니까. 











 신천지 - 부평구청 편파행정 즉시 중단하고 건축을 허가하라



                   








법적으로 아무런 하자가 없는 신축안을 제출한




 인천교회 건축 허가는 불허하고


계속 부결,재심으로 우롱하는가?? 




그리고 신축안 부결.재심의에대한




 명백한 기준안 제시도 못하는




 부평구청이 편파행정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이제 편파행정은 즉각 중단하고 자질없는 구청장은 퇴진할 것을 촉구합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