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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13일 금요일

신천지- 사랑,용서, 축복하는 신천지

신천지- 도(道)의 길과 하늘의 복(福) (사랑,용서,축복하는 신천지)







하나님이 사랑이신 것처럼 예수님도 세상을 사랑하사
죄인을 위해 십자가에 피흘리시므로 그 사랑을 확증하셨다.
하나님의 씨로 난 신천지 천민들은 하나님이 사랑이신 것같이
핍박하고 저주하고 욕하는 원수까지라도 사랑하고 용서하고
알지 못하여 핍박하는 자들을 위해 기도하고
깨우쳐서 구원받을 수 있도록 인내하고 사랑을 베풀고 있다.



도(道)의 길과 하늘의 복(福)

본문 : 마 13:57, 눅 4:24

사랑이신 하나님께서(요일 4:16) 원수 된 세상 사람들을 사랑하시어 독생성자(獨生聖子)를 주셨고, 독생성자 예수님도 세상을 사랑하시어 자기 생명의 피를 흘려 주셨다. 예수님이 우리에게 주신 계명은 ‘서로 사랑하고 용서하라.’는 것이었다(요 13:34, 눅 17:3-4).








초림 예수님이 오시기 전 당시 지구촌에는 아브라함의 자손 이스라엘만이 하나님의 선민으로 택함 받았다. 하나님은 배도한 이스라엘을 위해 아들 예수님을 보내셨고, 약속하신 구약을 이루셨다. 그러나 육적 이스라엘은 하나님과 그 아들 예수님을 영접하지 않았다(요 1:10-13).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참 하나님과 성경의 뜻을 알지 못한 것(마 22:29)과 그들의 마음에 사단의 신(神)이 자리하고 있었기 때문이다(마 23장). 이를 그들이 어찌 알았겠는가? 예수님은 그들에게 독사의 자식들이라 하셨고(마 23:33), 암탉이 자기 새끼 병아리를 날개 아래 모음같이 예수님이 수차 예루살렘의 자녀들을 모으려 하였으나 듣지 않았다고 하셨다(마 23:37). 그리고 친히 증거하시기를, 선지자가 고향에서는 대접(높임)을 받지 못한다고 하셨다(요 4:44). 그 이유가 무엇이겠는가? 같이 자라 온 같은 사람으로만 봤기 때문이다. 그러나 예수님은 구약의 약속의 목자였고, 하나님이 임하시어 함께 하신 분이었다(마 1:18-23, 3:16-17).








구약 성경(예언)에 관한 지식이 없는 사람들이(호 4:6) 이를 어찌 알 수가 있었겠는가? 예수님은 자기 나라 백성들에게 죽임을 당했고, 제자들은 자기 나라에서 추방(출회)을 당했다(요 16:2-3, 히 11:37-38).





지금도 육적 이스라엘은 예수님과 그 이루신 구약과 또 예수님이 피로 세우신 언약 곧 신약을 믿지 않고 있다. 이 일로 예수님은 마태복음 21:43에 “… 하나님의 나라를 너희는 빼앗기고 그 나라의 열매 맺는 백성이 받으리라.” 하시고 떠나가셨다. 심판 때(계 20장), 초림 예수님을 죽인 목자들을 따르던 그 성도들이 자기 목자와 함께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었으니, 자기 목자에게 어떻게 하겠는가?





예수님 재림 때는 어떠하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는가?
예수님 초림 때는 구약을 이룬 것이었으나, 재림 때는 신약을 이루는 때이다. 구약을 이룰 때 당시 목자들이 참 하나님과 구약의 하나님의 참뜻을 알지 못했고, 또 그들과 함께한 사단의 신으로 인해 예수님과 그 제자들을 핍박했다.
이와 같이 신약을 이룰 때도 목자들이 참 하나님과 신약의 참뜻을 알지 못하며, 또 사단의 신으로 인해 약속의 목자에게 핍박과 압박을 가한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계 11장). 그러나 결국은 사단(용)의 무리가 이기지 못해 잡히고 심판을 받아 지옥 불로 들어가고, 약속의 목자는 이김으로 하나님의 나라 열두 지파를 창조한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12:7-11, 계 7장, 14장).
가재는 꼬집고, 벌은 쏘고, 독사는 물어 독을 뿜는다(잠 23:32 참고). 초림 때 핍박한 사단의 신이 오늘날도 그 때와 같이 제사장(목자)들에게 들어가 역사하므로, 주동자인 목자에 속한 자들이 안티 카페(anti-shinchonji cafe)에서 그 때와 같은 행동을 끊임없이 하고 있다. 이들은 외적으로는 목사다 교인이다 하나, 참 하나님도 성경도 알지 못하면서 자의적 판단으로 핍박하기 위해 태어난 자들인 것 같다.


 



신천지는 수차 한기총 소속 목사들에게 편지를 보내 공개 토론을 제의했고, 집회 때는 ‘심판받겠다. 잘못된 증거가 있으면 지적하고 질문하라.’ 했으나, 오늘까지 아무도 공개 토론에 응하지 않았고, 잘못을 지적하거나 질문하는 일도 없었으며, 또 목사들에게 성구 40문제를 물었으나 아무도 답을 하지 못했다. 이는 그들이 성경에 무식하다는 증거이다.
진리의 성읍 신천지는 진리로 이겼다. 이단과 정통, 잘잘못 등은 성경으로 판정해야 한다.





서기동래 동성서행(西氣東來 東成西行). 서쪽 유럽에서 이룬 하늘의 복음이 땅 끝 동방의 나라 대한민국에까지 전해 왔다[西氣東來]. 이는 증거되기 위해 전해졌고, 땅 끝까지 전해지면 끝이 온다 하였다(마 24:14). 이 세상 끝 곧 기독교 세계의 종말 때요 재림 때, 정해진 약속대로 동방 한국에서 신약이 이루어졌기 때문에, 이 복음을 전해 준 서쪽 유럽에 계시 복음(신약이 이루어진 실상)을 전해 준 것이다. 이것이 동성서행(東成西行)이다.






예수님과 그 제자들은 자기 나라(이스라엘)에서 버림받았다. 이와 같이 재림 때인 오늘날 약속의 목자도 한국에서 환영받지 못하였고 버림받은 돌이었으나, 서쪽에서 빛이 되었고 대환영을 받았다(마 21:42 참고). 이는 본문의 말씀대로이다.
예언보다도 성취가 더 귀하다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예수님의 예언 신약이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다.
오늘날 초림 때 이스라엘 같이 대한민국의 영적 이스라엘 목자들이 또 믿지 않고 핍박을 일삼은 것이다. 오늘날 이 목자들을 따르던 교인들이 목자들 때문에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될 그 때 자기 목자에게 어떻게 하겠는가?






약속의 목자께서 2008년 목회자들에게 던진 질문입니다.
과연 이 질문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있을까요?
성경도 하나님의 뜻도 알지못하면서 약속의 목자를 핍박하고
비방하고 온갖 악행을 멈추지 않는 종교 지도자들은 참으로
하나님을 믿는다면 회개하고 거듭나야 할 것입니다.




세계 및 대한민국의 현(現) 목사, 장로들과 전도사들에게 성경 기준으로 약 100문제 시험을 낸다면, 각각 몇 점을 받을 것 같은가? 100점 만점에서 20점 이하가 될 것이다. 몇 년 전 신천지로 온 목자들에게 성경 말씀을 시험쳐 본 적이 있다. 10점도 못 되었다. 아마도 이와 같을 것이다. 사실상 그들이 목사 자격도 장로 자격도 전도사 자격도 없는 것은 사실이다. 이들이 가르치는 것은 세상 말이요, 바라는 것은 땅의 것과 권위뿐이니, 하나님이 이들과 함께하시겠는가?




이들의 실체가 이와 같으므로 하나님과 진리가 나타남으로 심적 부담을 안게 되고, 그들의 밥줄인 성도들이 진리를 따라가므로, 회개보다 핍박을 일삼는 것이었다.

성경대로 오늘날 만국이 소성받아야 하고, 진리의 하나님이 통치해야 한다(계 22:2, 19:6).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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