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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5일 목요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인터뷰- “물질보다 영적 혼란이 더 큰 문제 믿음 지닌 사람이 세상 구원해야"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인터뷰
 “물질보다 영적 혼란이 더 큰 문제 믿음 지닌 사람이 세상 구원해야"


“지금 세상은 지극히 혼란한 상황입니다.
종교인들이 세상 구원을 위해 앞장서야 할 때입니다.”



관련기사: http://www.segye.com/Articles/NEWS/CULTURE/Article.asp?aid=20120703023757&subctg1=&subctg2





세상의 물질은 잠시 잠깐 있다가 사라지고 썩어지는 것이지만  영원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하였다(벧전1:23)
지금은 물질의 풍요함은 있는 세상이지만 영적 빈곤과 혼란을 겪는 많은 사람들이 있습니다.

영혼이 잘 됨 같이 범사에도 강건하기를 원한다는 말씀처럼
영적인 문제가 먼저 해결되어야 됩니다. 
영혼의 생명을 줄 수 있는 것은 오로지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신약이 성취되는 이 시대 신천지 약속의 목자는 영생의 양식인 계시의 말씀을 들고 전 세계에 전하시고자 오늘도 쉬지 않고 일하고 계십니다.





‘신천지 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는 신약성경의 약속대로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이룬 것같이 이 땅에 창조된 하나님의 나라 열두 지파입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는 교계의 핍박속에서도 해를 거듭하면서 지속적으로 급성장하여 현재 10만명의 신천지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는 성경의 약속대로 알곡으로 추수된 하나님의 첫열매이며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님은 계12장에서 말하는
'이긴자'로서 하나님의 나라 열두 지파를 창설하고
달마다 열두 지파에서 열매 맺은 성도들로 하여금
수료식을 갖고 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의 급성장 비결은“기성교회와 달리 요한계시록의 구원·심판 부분을 명확하게 설명하고 있기 때문이다.




기성교회는 신약의 성취된 계시의 말씀을 알지 못하여 
 자의적으로 해석하여 가르치므로 성경을 오해하고  있다요한계시록의 말세에 있는 전쟁을 육적인 세상 전쟁으로 잘못 해석하여 거짓말을 가르치고 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주석 성경







주석성경은 神書 아닌 人書
한국교회에 1980년대 이후 다양한 종류의 주석성경이 쏟아져 나오면서 하나님의 말씀이 기록된 성경이 왜곡되고 있는 이유는 주석은 성경마다 기록된 해설이 저자에 따라 제각각 다르기 때문이다





그리고 약속의 목자는 재림 예수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을 향해 온갖 비방의 말과 인신공격을 하고 있다.






  “2007년 MBC의 PD수첩 ‘수상한 비밀’ 방송을 통해 신천지를 무너뜨리고자 혈안이 되었지만 검찰 조사 결과 신천지는 가출·폭력·감금·횡령 등 모든 부분에서 무혐의 판결을 받았고, 방송 제작진도 2009년에 정정·반론보도를 내 보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그리고 기성교회는 성도수가 급감하고 있는 현실에서 
 신천지는 “2007년 4만5000명이었던 성도수가 5년 만에
2배 이상 증가한 사실만 봐도 하나님의 역사라는 것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그리고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지난 5월 현지 TV 방송 등 언론의 조명을 받은 유럽 순방을 통해서 “독일에서는 목회자만 500여명이  자기 교회에 와서 말씀해 달라고 요청을 받았고 지금은 유럽과 미국으로 순방하여 말씀에 갈급한 심령들에게 말씀을 전하고 있습니다.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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