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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7월 29일 일요일

신천지-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신천지-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계시록13장에 나오는 666 짐승의 이름의 수는 무엇을 말하는가?
세상의 많은신학 박사,지상의 목자들은마치 자기들이 본 것처럼  각색의 주장을 펼치고 있다.
성경안에서 무엇이 참 진리인지 깨달아 보자.





신천지-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의 수
이방신 섬기게 한 솔로몬에 빗대





본장(계 13장)에는 바다에서 하늘 장막으로 들어온 짐승이 있고(계 13:1, 6), 또 장막 땅에서 올라온 짐승이 있으니(계 13:11) 이 둘이 하나가 되었다. 16~18절의 666은 땅에서 올라온 짐승의 이름의 수이다.
666의 수와 일곱 머리와 열 뿔 짐승에 대해 지상 목자들은 가지각색의 증언을 하고 있다. 마치 자기가 본 것 같이 말이다. 한 때 목자들은 이 666을 컴퓨터 바코드라고 주장한 적이 있었다. 참으로 그 말들이 맞는 것인가?



신천지-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그 말이 비진리이면 가라지 씨를 뿌리는 것이요. 가라지 씨는 마귀가 뿌린 씨이며, 마귀는 거짓말한 자이다(마 13:37~39, 요 8:44).성도들이 그 말을 듣고 믿고 따른다면 누구를 따르는 것인가? 잠언 30장에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짐승으로 비유했다. 짐승에게 가서 ‘너, 하나님을 아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아느냐?’하고 물어보면 들은 체도 안할 것이다. 하나님과 예수님은 하나님과 하나님의 말씀을 알지 못하는 목자들을 개, 돼지라고 표현하셨다(사 56:9~12, 마 7:6). 계시록 13장의 짐승들은 하나님과 그 말씀을 알지 못하는 목자들이다.
땅에서 올라온 짐승 666은 하늘 장막을 배도하고, 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속하여 그 짐승을 위해 우상을 만들고 장막 성도들로 하여금 그 우상에게 절하고 표를 받게 했다. 다시 말해서 이방 신에게 절하고 섬기게 한 것이다. 그래서 땅에 올라온 짐승의 이름을 666이라는 수로 빙자했다.




신천지-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그러면 왜 666이라는 수로 빙자한 것인지 알아보자. 이 행위가 성경의 누구와 같은가? 솔로몬은 666금 달란트(대하 9:13)로 자기를 지키는 방패를 만들었고, 이스라엘 백성에게 이방신을 섬기게 함으로 그 이스라엘이 저주를 받아 망했다(왕상 10장, 11장 참고). 땅에서 올라온 짐승과 솔로몬은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이러므로 본문의 짐승을 솔로몬을 빙자한 수 666으로 비유한 것이다.
또 우상을 만든 우상(신상)은 고가 60, 광이 6이며(단 3:1), 솔로몬의 방패 하나에 금이 600세겔(왕상 10:16)이 든 것 같이, 이 우상도 중수가 있다. 왕은 이 신상을 만든 후 절하지 않는 자는 다 죽였으니, 본문의 짐승도 같은 행동을 한 것이다. 본문에서 우상을 만들어 방패로 하고, 짐승(바다에서 올라온 짐승)에게 절하게 한 666 이름의 짐승(땅에서 올라온 짐승)은 이방신에게 절하게 한 솔로몬을 빙자한 것이다. 보고 알고 듣고 말하자. 이는 현장에서 본 것을 증거한 것이므로 이 증거가 참이다.



신천지-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이 시대의 참 진리는 오직 신천지에서만 증거됩니다.
그 이유는 예수님이 열어주신 계시의 책을 받아 먹은 목자가 계시고
계시록 전장의 사건을 보고 들은 증인이 신천지에 계시고
하나님의 보좌가 시온산에 함께하므로 참 증거를 전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지상의 모든 신앙인은 열린 책을 받아 먹은 목자에게 와서 배워야 하는 입장입니다.
이것을 부인한다면 성경을 믿지 않는 것이요 하나님,예수님도 믿지 않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신앙인이라 말할 수 없는 것입니다.




신천지- 계시록 13장에 기록된 666은 무엇인가?



세계가 신천지를 주목하고 있습니다.
말씀에 갈급한 심령들이 이제신천지 말씀을 배우고자  앞 다투어 몰려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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