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블로그 검색

2012년 6월 24일 일요일

신천지 -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신천지 -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신천지
요한지파 국내외 수료생 또 2660명 배출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신천지는 현재 성도는 10만 명을 넘어섰으며 최근에는

외국인 성도도 증가하고 있다.
지난 2월 강원지역 900명, 4월 대전지역 1600명,

지난 17일 대구지역 500명이 수료하는 등

매달 전국적으로 수료생이 나오고 있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신천지는 지난 5월 이 총회장의 유럽순방 시 언론과 


신앙인의큰 호응을 얻으며 말씀대성회를 열었고 언론의 


뜨거운 관심과 인터뷰가 이어졌고 독일 목회자들의 성경 


세미나 요청이 쇄도했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 수료소감 발표하는 독일 출신 데데하우젠 씨.

이날 수료소감을 발표한 독일 출신 데데하우젠(52) 씨도 유럽 말씀집회에

모인 신앙인과 취재진 모두 이 총회장이 전하는 말씀에 열광했던

당시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그는 하나님을 간절히 찾은 성경 속 인물 삭개오를 빗대


자신의 신앙고백을 했다.

 하나님을 찾는 자신의 기도가 신천지 말씀을 통해 응답을

받게 됐다는데데하우젠 씨는 이 생명의 말씀을 영원히 


간직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는 말씀의 씨로 난 하나님의 가족”이라며 


“종교에는 국적도 인종도 없다.


 앞으로 세계 종교통일을 이뤄 영원히 살기를 바란다”고 


수료소감을 전했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신천지는  성경대로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치는


‘시온기독교선교센터’는 전 세계 13개국 약 300곳에

설립됐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은 “세상교회는 세상 말이 나오고

하나님 교회라면 당연히 하나님 말씀이 나와야 한다.

이는 성령이 그 사람 안에 있기 때문”

신천지 기독교센터는 성경기준으로 말씀을 증거한다고

전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또 성경에서 “니느웨 나라가 부패하고 


잘못됐을 때 하나님께서 요나를 통해모두 멸망시킨다고    


하자 그 나라 왕부터 짐승까지 금식하고

회개했다”며 “우리나라 기독교가 부패했다면 잘못을 


회개하고 하나님께 기도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상 것을 가르치는 신학교의 현실을 비판하며 목회자는

성경기준으로 시험을 치고 미달되면 다시 배워서 성도를

가르쳐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해외의 성도를 포함한 요한지파 95기 1반 수료식이 서울시 송파구 잠실학생체육관에 


열렸다. 특히 이날 지난 5월 유럽순방을 통해 말씀대성회를 개최한 독일을 비롯해


중국 일본 미국 등 5개국에서 해외 741명과 국내 1919명, 총 2660명의 수료생이 배출


됐다.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펼쳐진 신천지 요한지파 수료식 현장


걸어다니는 성경,말씀체의 실체가 바로
알곡으로 추수되어 진리의 말씀으로 
인 맞은
신천지 열두 지파 입니다.








           

댓글 없음: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