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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9일 화요일

신천지-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천국이 가까이 왔다]




신천지-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천국이 가까이 왔다]





[신천지-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
 천국이 가까이 왔다


천국이 가까이 왔다
천하 만민 회개하라. 천하 만민 평등하라.
약속의 나라 열두 지파 새 노래 계시 말씀 들려온다.
세상 교회에는 세상 목사의 세상 말 나오고, 하늘 교회에는 하늘 목자의 하늘 말씀 나온다. 계시 말씀으로 믿고 인 맞자.



신천지-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천국이 가까이 왔다]





찾고 두드리라. 두드리는 자에게 열리고 찾는 자에게 나타난다(마 7:7-8). 하나님의 씨로 다시 나고, 하나님의 성령으로 같이 살자.



때는 지금 예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실 그 약속의 날이다. 지금은 약속한 추수 때이다.
이 시기 놓치지 말라.



각 교회 목자들은 뱀 바리새인(마 23:33)이 되지 말라.
천국 문을 막고 천국에 가려는 자들을 못 가게 막지 말라(마 23:13 참고).



추수 때 각 교회 성도는 하나님의 사자 추수꾼을 믿고 따라야 구원이 있다.
추수되어 인 맞고 약속의 나라 열두 지파에 속하지 못하면 구원받을 자 없다.
신약을 믿지 않으면 벌을 받게 된다.




신천지-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천국이 가까이 왔다]


곳곳마다 회개의 물결이 일고 있으며, 구름같이 모여드는 성도들의 발걸음이 아름답다. 가는 세상(선천) 따라가지 말고, 오는 세상(새 천국) 따라가 천민(天民)이 되자.



천하 성도는 알라. 육적 이스라엘이 하나님과 약속의 목자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는 믿는다고 천번만번 고백했고 기도했다.

그러나 약속대로 예수님이 오셨을 때에는 믿지 않고 오히려 ‘이단, 염병, 마귀’라고 하며 저주했다.


오늘날은 어떠한가?
재림의 주를 믿겠는가, 자기 목자를 믿겠는가?

초림 때같이 또 저주하지 않겠는가?
약속의 나라 신천지를 왜 안 믿는가?
사람의 말을 듣고 진리가 아닌 것은 돈을 주고받으면서
참 진리는 값 없이 주어도 받지 않으니
이는 누구의 사상이며, 함께하는 신은 누구의 신(神)인가?



주님과 신천지는 그대들을 기다리고 있다.



누가복음 20장에 보면, 예수님 초림 때 포도원(교회)의 농부(목사)들이 예수님이 상속자(하나님의 아들)임을 알면서도 포도원을 자기들 것으로 만들기 위해 예수님을 죽였다.이뿐 아니라 역대 주께서 보낸 자마다 목자들이 핍박하고 죽였다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행 7:52). 주 재림의 오늘날도 주를 모신 두 증인도 죽인다고 기록되어 있다(계 11장). 주님과 주께서 보낸 자들을 죽인 자는 타(他) 종교인도 아니요 불신자도 아니며, 교회 목자들이었다. 성경을 믿고 읽었다면 위의 말을 인정할 것이다.



신천지-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천국이 가까이 왔다]


말세 성도는 성경을 믿자.
사람보다 하나님을 믿자.
그리고 추수 때는 추수꾼의 말을 믿자.



추수되지 못하고 자기 교회에 남아 있다면 가라지 곧 마귀 자식으로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된다. 이 말은 예수님의 말씀이다(마 13장).



이 사실을 부인하거나 대적하는 것은 예수님을 믿지 않는 것이요, 예수님께 대적하는 행위이다. 이 증거를 함으로 인해 예수님같이, 선지 사도들같이 악한 자에게 맞아 죽는 한이 있을지라도, 증거를 해야 하는 이유는 지시받은 나의 사명이기 때문이다.


신천지-진짜바로알자 성경과 신천지[천국이 가까이 왔다]


마태복음 24장과 계시록(계 14장)의 ‘추수’는 기록된 바와 같이 교회 종말과 주 강림으로 있게 된다.



추수는 주님과 천사(추수꾼)가 와야 하고(마 24:30-31), 밤이 되어야 도적같이 추수할 수 있다. 밤이 되려면 먼저 해?달?별(영적 이스라엘 선민)이 어두워지고 떨어져야 하며(마 24:29),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려면 멸망자(사단의 목자)가 침노하여(전쟁) 선민 교인을 멸망시키고 거룩한 교단에 서는 일이 있어야 한다(마 24:15). 이것이 주의 강림의 징조요, 추수할 수 있는 조건이다.




이와 같이 계시록에서도 사단 니골라당(용의 7머리와 10뿔 가진 짐승)이 주의 길 예비 장막에 침입하게 되고(계 13장), 해?달?별이 어두워지고 떨어지며(계 6장), 계시록 6, 8, 9장과 같이 짓밟히고, 계시록 13장같이 배도하고 짐승에게 표 받고 경배하고 멸망받아 밤이 된 이 때, 14장에서 처음 익은 열매를 거두어(추수), 열두 지파 하나님의 나라를 창조하게 된다.
이것이 재림 때 이루어지는 약속이다.


이는 선천(先天) 이스라엘이 멸망받아 없어졌기 때문에 다시 하나님의 나라 후천(後天) 세계를 창조한 것이다. 노아 때, 부패한 아담 세계가 홍수로 멸망받은 후 노아 세계가 창조된 것과 같이 말이다.



신약의 하나님의 약속은, 예수님으로 비롯된 영적 이스라엘 세계(기독교 세계)가 부패함으로 선천을 끝내시고, 알곡을 모아 인치시고 생명책에 녹명(錄名)된 자들로 하나님의 나라와 제사장과 흰 무리를 창조하시는 것이다(계 5:9-10, 7:9-14).
이를 이룰 때 보고 믿으라고 하신 것이다(요 14:29).



예수님 초림 때의 사건들을 보라. 온 이스라엘이 오신 하나님과 예수님께 어떻게 했는가? 그 때의 제사장(목자)들과 장로들이 어떻게 했는가? 악을 행하면서도 선이라고 하며(요 16:2 참고), 예수님을 죽이는 데 혈안이 되어 총동원되었고, 제사장들과 장로들이 공회에 모여 예수를 죽일 의논을 했다(막 14:55, 눅 22:66, 요 11:47-53, 행 12장 참조).



오늘날은 어떠한가?

대한민국 기독교인들이 신천지를 죽이려고 총동원되었다.
인터넷 카페에 들어가 보라. 핍박하고 있는 이들은 하나같이 성경에 무식하고, 성령이 없으며 육으로 돌아가, 돈을 사랑하고 교회를 자기 사업체로 여기며, 교권과 권세를 얻는 데 혈안이 되어 있다.


하나님과 예수님보다 교권을 믿고 중하게 여기며, 하나님과 말씀보다 자기들이 만든 교법을 믿고, 진리와 천국을 미워하며, 진리와 성경이 이루어지는 것을 두려워하며, 성경적 대화를 원수같이 여긴다.



신약의 예언이 육신이 되어 이루어진 것을 증거하는 자를 죽이고 또 죽이려고 한다.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자 하지 않고 알고자 하지도 않으며, 계시와 진리를 원수같이 여긴다. 예수님 초림 때보다 더하다. 이러니 구원의 길은 좁고 협착한 것이다.





약 2천 년 전 사도 요한은 장래에 이룰 것을 환상으로 보고 예언했으나(환상 계시), 나(약속의 목자)는 그 예언이 육신이 되어 실상으로 이루어진 실체들을 보고 들었으며, 지시받은 대로 가감 없이 증거한다. 이 증거는 참이다.


초림 때 예수님이 구약을 이룬 계시를 증거하신 것과 같이, 나는 신약대로 이룬 실상을 보고 증거한다. 그래서 전무후무한 증거라고 했다.


이 나라 각 교단, 각 교회에서는 예수님 초림 때같이 공회에 모여 신천지 죽이기(망하게 할) 회의를 거듭하고 있다.



자기들의 힘과 생각이 하나님의 영과 뜻인지 성경으로 판단하는 자가 있는가? 추수 때요 하나님의 약속한 목적의 날인 이 때, 신천지 열두 지파는 하나님의 약속의 나라와 민족이며, 유업을 이을 자들이다.


이를 아는 자들이 포도원 곧 교회와 성도를 자기 것으로 영원히 가지기 위해 신천지를 죽이려 하는 것이 아닌가, 초림 때같이(눅 20:9-16 참고).
이러한 마귀 소속 목자의 행위를 성경에서 말하고 있다. 미리 말씀하시기를 “그들이 사람에게 이르기를 ‘너는 네 자리에 섰고 내게 가까이하지 말라. 나는 너보다 거룩함이니라.’ 하나니, 이런 자들은 내 코의 연기요, 종일 타는 불이로다. 보라. 이것이 내 앞에 기록되었으니, 내가 잠잠치 아니하고 반드시 보응하되 그들의 품에 보응할지라.” 하셨다(사 65:5-6). 또 마태복음 23:13에는 사단의 목자 바리새인이 천국 문을 막고 자기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고자 하는 자들도 못 가게 하였다. 초림 때의 바리새인들같이 목자들이 교인들을 천국에 가지 못하게(추수되어 가지 못하게) 막아서 교인들이 목자들과 함께 지옥에 갔을 때, 자기 목자 때문에 지옥에 오게 된 것을 안 교인들이 자기 목자를 물어 씹어도, 후회해도 돌이키지 못한다.



그들의 행위로 그들을 알지니, 자기들을 정통이다(거룩하다) 하고 다른 사람을 이단이라고 무시하는 자들이 앞에 예로 든 두 존재들과 같은 것이다.



신천지 성도들은 옛 선지 사도들같이 날마다 초림 때보다 더 핍박을 당하고 있다. 강제 개종 교육에 불응(不應)한다고 저주받고, 집에서 쫓겨남을 당하며, 감금?폭행을 당하거나, 수갑으로 묶여 개종 교육 장소에 강제 이송을 당하고, 정신병원으로 강제 연행 되기도 하며, 휴직?휴교를 당하고, 심지어 살인까지 당하는 등 있을 수 없는 인권유린이 자행되고 있으며, 각 학교와 각 직장에서 멸시 천대를 받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핍박자들이 정치인과 국민들에게 신천지에 대한 불신을 심어 주고, 야유를 하며, 반국민적?편향적 차별 대우를 일삼고 있지 않는가?



신천지의 정의로운 발언은 무시당하기가 일쑤이고, 목이 조여 죽음의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그래도 주님에 대한 믿음과 계시 믿음과 사명 완수를 위해 하나님과 예수님과 천사와 함께 호흡하며 행동을 같이하고 날마다 새 열매 맺어, 주께 영광을 돌리고 있다.



너무나 큰 은혜, 너무나 큰 복 천국(天國)을 잡고 희망과 즐거움 속에 증거하고 있다. 그리스도의 영이 없는 자가 어찌 그리스도인이겠는가?(롬 8:9) 나는 그 옛날에 죽었고 내 안에 예수님이 사신 것이니, 살아도 죽어도 나는 그리스도 예수님의 것이다(갈 2:20). 그러므로 예수님이 우리를 자기 것으로 보호하고 지키실 것이요, 영원하리라.


우리는 예수님같이 원수를 사랑하자. 원수를 먹이고 가르쳐 깨닫게 하므로 핍박을 받지 아니할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아브라함, 구약, 신약)은 약속대로 다 이루셨다.
천지가 막아도 하나님은 말씀대로 약속을 이루신다(마 24:35 참고).




우리 신천지는 이룬 신약의 실상을 증거하고 있다. 전국 성도들은 신천지와 개신교 목사를 공정한 저울(성경)에 올려 달고 있다.



신천지의 말씀 대성회로 전국에 불이 났다. 활~활~ 불이 타오른다. 성도들 마음이 좋아 춤을 춘다. 벙어리 개는 짖지 못한다.






우리 나라 성도들은 일곱째 나팔 소리에 눈을 뜨고 잠에서 깨어난다. 벙어리 개의 입이 막아진다. 쇠줄의 자크(지퍼)인가?




목사도, 박사도, 평신도도 하나님 앞에 평등하다.
하늘의 계시가 직통으로 귓전 안테나에 그 신호가 접수된다.

굳게 닫힌 마음 문 자물쇠 열어 새 노래 입력되네.
입술마다 웃음꽃 활짝 피고, 춤추는 나비에 천조(天鳥)가 노래한다.

둥실둥실 떠오르는 마음 하늘로 솟고 참 빛, 맑은 공기, 생명수같이 호흡된다.

살맛 난다.



여기가 천국 낙원이라 여길 때, 주님과 순교자들과 천사들과 손에 손 잡고 새 노래 장단에 춤 나온다. 할렐루야, 할렐루야.





                                         
                              

댓글 4개:

  1. 신천지는 성경대로 이루어진 하나님의 나라가 확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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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Hi there mаteѕ, hoω iѕ all, anԁ what уou wοuld like to say on the topic of thіs pаragrap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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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하나님의 영원한 안식처 신천지 입니다 진리는 오직 신천지에서만 가능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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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진리의 성읍 신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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