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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6월 16일 토요일

신천지-동성서행 (東成西行) 계시말씀 전파 인천 1400여명 후속교육 신청

[신천지 인천 말씀대성회]
 ‘동성서행(東成西行)’ 계시말씀 전파… 
인천 1400여명 후속교육 신청 


신천지-계시말씀



이만희 총회장 “신앙의 기준 오직 성경”
계시록 전장 증거 “구원받는 신앙하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지난 5월 유럽 순방 말씀대성회를 통해 유럽 신앙인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다.




                     신천지-계시말씀






 그 열기는 인천 말씀대성회로 이어졌다. 이번 대성회는 인천지역 신앙인들의 앙코르 세미나 요청에 따른 것으로 수만 명의 구름 인파가 몰려들어 성황리에 끝마쳤다.


신천지 인천교회는 11~12일 양일간 인천도원실내체육관에서 오후 2시, 오후 7시 총 4회에 걸쳐 인천 말씀대성회를 가졌다. 이틀간 열린 말씀대성회 집회에 인천지역 기독교인 2만여 명이 참석해 성경을 배우고자 하는 열기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였다. 특히 신천지 이만희 총회장이 직접 강의한 두 차례의 저녁 집회에는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정도로 높은 관심을 보였다.


이만희 총회장은 “성경을 보니 아버지의 뜻대로 하는 자라야 천국 간다" (마7:21)

 신천지-계시말씀



 “계시록도 가감하면 천국 못 간다.
(계22:18~19)
 지구촌의 모든 목사, 신학박사, 교수들은 성경을 가감했느냐 물었을 때 어떻게 답변하겠는가?


이만희 총회장은 
“신학교가면 성경만 배우는 줄 알았는데 성경을 가르치는 것이 아니라 세상 것을 가르치는 곳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성전과 세상교회의 차이가
하늘의 것을 보고 듣고 증거하느냐,
세상의 것을 가르치느냐의 차이점을 깨닫게 
해 주었다. 



이만희 총회장은 강의 내내 신앙의 기준은 오직 하나님 말씀인 성경뿐이라는 사실을 거듭 강조했다.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다고 했다.(요일5:13) 우리는 성경을 기준한 신앙인이 되어야 하며잘못 전하는 것은 가라지 씨를 뿌리고 마귀의 씨를 뿌리는 것이다. 자기의 생각으로 전하면 안 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지구촌에 70억의 사람이 있다. 거짓말, 미혹의 말을 전하면 70억의 영혼을 죽이는 것”
성경을 중심한 증거와 믿음이 우리의 영혼을 살린다고 역설했다.


이만희 총회장은 “온 세계에 이룰 것을 증거했다면, 이제는 이룬 것을 증거해 줘야 할 것”이라면서 ‘동성서행(東成西行)’ 실상의 믿음을 강조했다. 

신천지-계시말씀


동성서행은 유럽에서 시작된 하나님의 역사(西氣東來)가 땅끝 동방의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졌음을, 다시 서방 세계에 알리는 것을 말한다.


 이만희 총회장은
“이 세상은 밤이 됐다. 진리가 없다는 것이다. 빛이 어둠에 비취되 어둠이 깨닫지 못한다는 것처럼 깨닫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고 배워야 한다”며 “이는 영원히 하나님 모시고 천국에서 살자는 것이다. 계시말씀을 배워 구원받는 신앙인이 되자”고 호소했다.


신천지-계시말씀
 인천 말씀대성회를 마련한 취지는 성도들에게 바른 신앙을 알려주기 위함이며 인천지역 교계가 신천지에 대한 경계심을 드러내고 있고 성전 건축에 대해서도 그렇다. 
신천지는 인천지역 목회자들이 열린 마음으로 다가와서 신천지가 어떤 증거를 하는지 들어봐 주시길 바란다”는 뜻을 인천교회 담임은 전했다. 


인천 말씀대성회를 통해 인천지역 신앙인 1400여 명이 신천지 교육을 신청했고 인천말씀 대성회  실시간 인터넷방송은 11일에  2만 1431명이 시청했으며, 초당 최고 3170명이 접속했고, 12일 인터넷방송은 2만 3341명 시청에, 초당 3684명이 동시 접속했다.


신천지-계시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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